"북한의 주공은 서울의 친북좌익세력, 조공은 북 군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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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본부장은 “우리나라가 당면하고 있는 가장 큰 위기는 경제위기와 안보위기인데 경제위기는 대부분의 국민들이 위기로 인식하고 있고 과거역사상으로 보아도 경제위기를 극복하지 못한 전례가 없으므로 엄밀히 말하면 위기라고 볼 수는 없다. 위기는 아무도 모르게 들이닥치는게 위기인데, 국가지도자들은 안보위기에는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주된 관심을 경제위기에만 가지고 있다”며 ‘안보위기’의 비중에 무게를 둘 것을 촉구하는 서론을 열었다.
이어 “북한 총참모부는 ‘대남전면대결태세’진입을 선포하면서 일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에 맞추어 친북좌익세력들은 제2, 제3의 촛불시위를 획책하고 있다”며 “‘용산사태’가 그 전초전일 수 있다”며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다.
북한의 '결정적 시기조성 전략'이란 “전쟁 준비를 완료하고, 탄도미사일과 핵개발로 미증원전력의 차단대책이 강구되면 우리의 안보국방태세를 약화시켜 무력적화통일의 호기를 만드는 것”이라고 정의하며, “북한은 김일성 탄생 100주년이 되는 2012년을 강성대국 완성의 해, 즉 결정적 시기조성 완성의 해로 정하고, 2012년 한미연합사를 해체하고 대선에서 친북세력이 승리하여 적화통일의 결정적 시기를 만들기 위해 모든 수단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상황에서 “북한의 주공부대는 서울의 친북좌익세력이고 북한 군사력은 조공세력이다”라며 '결정적 시기조성 전략'의 주체를 밝히고, “이들 친북좌익세력의 목표는 국가리더십을 무력화 시키고 반미감정을 선동하여 한미연합사 해체 결정을 유보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며 예견되는 행동에 대해 경고했다.
결론적으로, “우리국민들과 애국세력들은 안보에 대한 위기의식의 공감대를 형성해 단결하여, 대통령과 정부, 국회가 친북세력들과 이념전쟁을 제대로 수행하지는 감시하고 독려해야 한다”고 책임감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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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세직 총재(안경본,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장)는 “비단 ‘용산참사’ 뿐만 아니라 친북좌파세력들은 사사건건 들고 일어날 것이다. 이명박 정부를 타도하고 좌파정권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것이 그들의 의도이다”며 “우리는 국민들에게 정확한 진실을 알려야 하며 우리들 스스로 홍보요원화 되어야 한다”고 소속 단체나 사회적 지위를 활용해 국민을 계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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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좌파들은...인권을 외치면서 북한 김일성,김정일정권에서 세계에서 유일하게 3대세습체제를 한다고해도 아무말못하는양반들이 국내에서 일어나는 사사건건마다 트집이나 잡고있으니~~한심스럽다...모든국민이 정신차려야할텐데/</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2-04 오후 5: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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