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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식수난 주민과 고통 분담

재향군인회 임직원, 강원도에 식수 지원 성금 전달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9-03-20 오후 3: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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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는 식수난으로 6개월 째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강원도 태백지역을 찾아 식수난 해결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박세환 향군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19일 오후 강원도청을 방문, 김진선 도지사에게 생수 25톤에 해당하는 식수 지원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 박세환(왼쪽 둘째) 재향군인회 부회장이 19일 오후 강원도청을 찾아 김진선(가운데) 도지사에게 식수 지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konas.net

 지난달 27일에는 강원 재향군인회가 태백·정선 지역에 2ℓ생수 2000병을 각각 지원하기도 했다. 박 부회장은“가뭄으로 식수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 주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재향군인회는 지속적으로 크고 작은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 도지사는“정말로 어려울 때 받는 도움만큼 가슴 훈훈한 일은 없다”면서“특히 나라를 몸으로 지켰던 역전의 용사들이 보내주는 따뜻한 손길은 도민들에게 큰 용기를 줄 것”이라고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 박세환 향군 부회장과 김진선 도지사가 서로 악수를 나누고 있다. ⓒkonas.net

 재향군인회는 최근 진정한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건강한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각 지역별로 국토 대청결운동, 교통질서 유지, 어려운 이웃돕기, 농어촌 일손 돕기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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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ck247    수정

    대한민국 헌법위 공인입법 단처로서 북측 무력 남침이후 대가없는 역사위 봉사자로 바로예편된 지역 향군인들이다, 그향군들은 눈만뜨면 거러다니면서도 생애봉사할일이없나를 &amp;#52287;으며 노후를 보낸다,지금도 현직 국반역 간첩 좌향들을? 자유와 평화라? 것 을 힘우며 후세듣을 올바로교양하는 슴은 향군들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

    2009-03-23 오후 5:21:25
    찬성0반대0
1
    2026.10.1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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