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좌익세력의 전형적 군중선동꾼
정상적인 이성과 양심을 가진 국민들은 유시민과 진중권을 진지한 논객이라고 생각할까? 국가와 국민에 대한 책임이나 봉사를 해체시키는 선동꾼으로로 유시민과 진중권은 평가될 수 있다. '이분법적 분파주의(dichotomous particularism)에 젖은 삐딱이' 유시민과 진중권의 요설(妖說)에 미성숙한 학생들이나 방황하는 군중들이 중독되면, 맹목적인 '빠돌이'나 무책임한 '깽판꾼'이 될 것이다. 그들을 보면 좌익세력의 반역적이고 패륜적인 '홍위병'을 연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제 유시민은 많이 잊혀진 좌익선동가가 되어버렸지만, 진중권은 여전히 386세대의 좌익선동꾼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해코지하는 '해괴한 잡설'을 풀어대고 있다.
애국적이거나 보수적인 사안이나 사건마다 진중권은 조건반사적인 삐딱이 행태를 보여줬다. 진중권은 심형래 감독의 '디-워'에 대해서도 비판 일변도의 삐딱한 논평을 했다. 심형래 감독을 황우석 교수와 비교했던 그는 "디-워는 형편없는 작품인데, 네티즌들과 심형래 감독이 애국주의로 선동해서 흥행을 이끈다"며 애국주의를 비판했다. 좌파세력의 선동대원 진중권은 당연히 이명박 정부에도 악랄한 비난을 퍼부어댔다. 특히 지난해 광우난동사태 당시에는 광우난동자들과 함께 MBC 사옥 앞에서, 미국소에 광우병을 덮어씌워 군중혁명을 선동한 MBC를 비판하던 애국시민들과 몸으로 충돌하는 용맹한 모습도 진중권은 보여주었다.
올해 3월 17일, 경찰이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서 활동한 네티즌의 집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에 진중권은 "대한민국 경찰은 지금 광견병에 걸렸다. 눈동자가 풀리고, 입에 침을 질질 흘리며, 흘러넘치는 광기에 미쳐 허연 이빨로 여기저기 물어뜯고 다닌다. 국민의 혈세로 봉급 받아가며, 미친 정권의 충견 노릇이나 하고 앉았다"며 경찰의 공권력 행사를 맹비난했다. 광우난동자들의 편에 서서 경찰을 악랄하게 매도한 좌익선동꾼이 바로 진중권이다. 좌익세력의 억지와 깽판을 비호하고 대변해온 진중권은 대한민국의 우익진영을 악마시하는 좌익세력의 선동꾼 역할을 지금도 악랄하게 수행하고 있다. 물론 성숙한 국민들의 눈에 '상상광우병'에 걸린 찌질한 삐닥이의 가소로운 선동이지만...
진중권은 좌익이념, 분파주의, 반골기질에 매몰된 386세대의 표본적 정치적 광신도(political fanatics)로 생각된다. 정치적 파벌주의에 매몰되어, 애국세력에 대한 맹목적 증오와 우익진영에 맹목적인 비난을 즐기는 진중권은, 변희재 인미협 정책위원장이 지적한 것처럼, 386세대의 좌경적 패거리주의에 물든 전형적인 정치적 광신도이다. 강자와 약자, 부자와 빈자, 적과 동지로 나누어진 이분법적 판단기준으로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건설한 우익진영에 대적한 좌익세력의 때리기 선동꾼이 바로 진중권이 아닌가 생각한다. 너무도 좌편향적이고 파벌주의적인 진중권의 주장이나 설명을 우익애국인사들은 이해하거나 수용할 수 없다. 386찌질이를 국민은 외면한다.
진중권은 광우난동자들과 같은 패륜과 반역에 찌든 군중들을 미혹하는 힘은 있지만, 이성과 양심이 반듯한 국민들에게 설득력이 전혀 없다. 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에 불평불만이 가득한 진중권에게 우익애국인사의 주장은 '듣보잡(듣도 보도 못한 자)의 잡설'로 보이겠지만,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건설해온 우익인사들에게는 오히려 진중권의 주장이 '듣보잡의 잡설'로 보이는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에는 진정권의 주장에 열광하는 좌편향적 군중들과 진중권의 주장을 경멸하는 애국진영의 국민들이 대치하고 있다. 진중권의 대한민국 파괴선동에 놀아나는 좌익세력의 빠돌이들과 대한민국의 애국시민들은 지금 정서적으로 충돌할 수밖에 없다.
진중권의 언행은 한국사회의 구성원들을 정상(normality)과 비정상(abnormality)으로 가르는 시금석이 아닌가 생각된다. 1980년대의 시대적 한계인 과도한 저항과 반발에서 아직도 깨어나지 못한 진중권은 이 세상의 반쪽만 보는 삐딱한 분파주의자(particularist)에 불과하다. 군사정권 하에 '권위는 악, 저항은 선'이란 이분법적 세계관에 젖은 유시민, 진중권, 노무현이 설친 지난 10년은 좌익 삐딱이들의 전성시대였다. 오늘날 진중권을 정상인으로 보는 군중은 우인인사를 비정상인으로 보고, 진중권을 비정상인으로 보는 국민은 좌익인사를 비정상인으로 볼 것이다. 진중권의 시대착오적 위선과 무지, 교만과 깽판, 패륜과 반역은 머지 않아 역사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 같다. (http://allinkorea.net/)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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