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유병언 前 회장 관련 보도에 대한 정정보도문〕

Written by. konas   입력 : 2015-04-14 오후 1:34:37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본 인터넷 신문은, 1. 지난 2014년 07월 30일자 홈페이지 <정치>면에서 ‘〔탈북자단체성명〕4대 종단 성직자들은 이석기 선처를 철회하라!’라는 제목으로 “세월호 참사의 원흉인 구원파 교주 유병언 일당과 구조적으로 유사하다.”, “이석기와 그 일당들의 범죄는 세월호로 수백 명의 아이들을 바다에서 희생시킨 유병언의 사이비 종교집단보다 더한 범죄행위 이다.” 2. 지난 2014년 08월 05일자 홈페이지 <안보뉴스>면에서 ‘박 대통령, 윤 일병 폭행사망 사건 관련자들, 일벌백계로 책임 묻겠다!’라는 제목으로 “세월호 선사 청해진 해운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유병언 前 회장 측에 확인한 결과, 1항과 관련해 유병언 전 회장은 침몰한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 해운과 관계사의 지분을 전혀 소유한 바 없으며 경영에도 참여하지 않아 세월호 사고와 무관하며, 따라서 세월호 참사의 원흉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님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유병언 前 회장은 1981년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의 설립 당시 참여하지 않았으며 이후로도 목사로 재직하거나 교주로 추앙받은 사실이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아울러 2항과 관련해서도 유병언 前 회장은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주식은 물론 청해진해운의 대주주인 천해지, 천해지의 대주주인 아이원아이홀딩스의 주식을 전혀 소유하지 않았으므로 실소유주가 아님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해당 기사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Konas.net

1. 〔탈북자단체 성명〕 “4대 종단 성직자들은 이석기 선처를 철회하라!” 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37381

2. 박 대통령, “윤 일병 폭행사망 사건 관련자들, 일벌백계로 책임 묻겠다!” 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37518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22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은이 핵을 내려놓을까?
들어가며지난 9월 1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 위원장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