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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동해 병기' 추진운동 동참

허준영 회장 “우리 국민들 한마음으로 동참하면 2017년 IHO 총회에서 반드시 통과”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6-01-19 오전 9: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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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중앙회장 허준영)은 사단법인 동해병기 추진본부가 추진하는 「2017 IHO '동해 병기' 美 백악관 100만인 온라인 서명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2017년 4월 24∼28일 모나코에서 열리는 국제수로기구(IHO) 회의에서 우선적으로 미국 정부의 정책을 '일본해' 단독 표기에서 '동해 병기'로 바꾸기 위한 것이다.

 연맹은 전국 17개 시․도지부 및 228개 시․군․구 지회 등에 참여방법을 공지하고 500만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동해 병기 백악관 청원운동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한국시각으로 1월 7일부터 2월 6일 오후 2시까지 온라인 페이지(http://wh.gov/iwXUG)로 접속해 이름, 이메일 주소를 기입하고 서명하기(SIGN NOW)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이후 자신의 이메일로 날라온 'We the People : Your Voic" 라는 제목의 메일에서 'Confirm your signature by clicking here'를 클릭하면 서명이 완료된다.

 허준영 회장은 “과거 미국 교과서 동해 병기를 미국 내 한인단체의 노력으로 기적적으로 성공시켰던 것처럼, 우리 국민들이 한 마음으로 동참한다면 2017년 IHO 총회에서도 반드시 동해 병기 안을 통과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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