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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북핵 대응' 위한 '장·차관 워크숍' 개최한다

오는 24일 청와대에서...황교안 국무총리와 장·차관 등 80여명 참가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6-09-20 오후 1: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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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대통령이 북핵 대응과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오는 24일 청와대에서 장·차관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2013년 3월 장·차관 국정 토론회 이후 3년 6개월 만에 열리는 행사다.

 행사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의 가장 큰 논의 내용은 북핵 등 안보 문제”라면서 “경제위기 극복과 재도약 방안도 깊이 있게 논의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박 대통령의 국정철학과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내각의 팀워크를 강화해 국정 추동력을 지속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장·차관 워크숍에는 황교안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과 차관, 처장과 청장 등 8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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