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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최신 무인공격기 '그레이 이글' 한국 배치

24시간 연속 비행, 한반도 전역 감시...北 주요 표적타격 가능
Written by. 황은철   입력 : 2017-03-13 오전 10: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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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이 최신형 무인공격기인 ‘그레이 이글’(MQ-1C)이 한국에 배치된다.

 군 관계자는 13일 “미 육군이 미 공군 및 한국군과 협의를 거쳐 ‘그레이 이글’을 운용하는 중대급 병력을 군산기지에 배치하는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군산기지에 배치되는 그레이 이글 부대는 주한 미 2사단 예하 2항공여단에 배속될 예정이다.

 연합뉴스는 이같이 보도하고 “그레이 이글은 길이 8m, 날개폭 17m의 중고도 무인기로, 최대 30시간 동안 최고시속 280㎞로 비행할 수 있으며 한반도 전역에 대한 24시간 연속 비행과 고화질 감시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고 전했다.

 특히 8㎞가량 떨어진 적 전차를 공격할 수 있는 헬파이어 대전차 미사일 4발과 최신형 소형 정밀유도폭탄 GBU-44/B '바이퍼 스트라이크' 4발을 장착할 수 있어 군사분계선(MDL) 이북의 북한 주요 표적을 직접 타격할 수도 있다고 덧붙혔다.(konas)

코나스 황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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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미소(pjw3982)   

    북한을 무력으로 제압하자,,,

    2017-03-13 오전 11:36:12
    찬성0반대0
1
    2026.10.2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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