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병무청, 수해피해 병역의무자 입영일자 연기키로

60일 이내 연기...병무민원상담소나 지방병무청, 병무청 홈피에 신청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7-07-18 오후 5:29:42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최근 국지성 폭우로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병무청은 수해 피해를 입은 병역의무자에 대해 본인이 희망할 경우 병역의무이행일자를 현역병 입영일자 또는 사회복무요원 소집일자로부터 60일 범위 내에서 연기 처리하기로 했다.

 연기 대상은 본인 또는 가족이 수해를 입은 병역의무자로 현역병 입영 통지서 또는 사회복무요원 소집통지서 등 병역의무이행 통지서를 받은 사람이다.

 연기 신청은 병무민원상담소(☏1588-9090)나 전 지방병무청 고객지원과에 전화 또는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기찬수 병무청장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 빨리 피해를 복구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20 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은이 핵을 내려놓을까?
들어가며지난 9월 1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 위원장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