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지상작전사령관에 김운용 3군사령관 내정
지상작전사령부의 초대 사령관으로 김운용 육군3야전군사령관이 내정됐다.
정부는 20일 “2019년 1월 1일부로 국군 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이 지작사령관을 임명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상작전사령관 내정자인 김운용 대장은 육사 40기로 2군단장, 육본 정보작전참모부장, 3사단장, 2작전사 작전처장 등을 역임한 작전과 교육분야 전문가다.
정부는 “김 내정자는 군사대비태세를 확고히 하기 위한 군사 전문성과 지상작전 지휘 능력을 갖췄으며 미래 안보환경에 대비한 전략적 식견과 군심을 결집할 역량을 겸비해 부대를 안정적으로 지휘할 적임자”라고 내정 이유를 밝혔다.
육군 제1야전군사령부와 제3야전군사령부가 통합된 지작사는 내년 1월 1일 출범한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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