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기 합참의장, ‘추모의 벽’ 건립 위한 금일봉 향군에 전달
향군, “지난 1월 성금 4억원 돌파”
박한기 합참의장은 지난 1월 31일 향군회관을 방문해 김진호 향군회장과 안보관련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한 가운데 향군이 추진 중인 ‘추모의 벽’ 건립성금 모금 소식을 듣고 금일봉을 전달했다.
|
향군은 지난 해 10월부터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한국전참전기념공원 내에 유리벽을 세워 6.25전쟁에 참여했다 희생된 미군전사자 3만 6000명과 카투사 전사자 8000명의 이름을 새겨 넣는 사업을 위해 ‘추모의 벽’ 건립비 모금운동을 펼치고 있다.
그 동안 6.25전쟁 참전 노병들과 향군 각급회, 해외지회, 산하업체, 일반 기업은 물론 정경두 국방부장관, 임종석 전 대통령비서실장 등 개인과 일반인 등이 적극 참여해 지난 1월 14일 현재 4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img_data/article/110307/110307_377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