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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24일 전쟁기념관에서 「2019 국가보훈 일자리 박람회」 개최

77개 부스 운영, 60개 기업과 구직 희망자 5,000여명 참여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07-23 오전 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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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보훈처는 24일 오전 11시, 서울시 용산구 전쟁기념관 뮤지엄웨딩홀에서 제대군인과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2019 국가보훈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보훈처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대통령직속 일자리 위원회․국방부․병무청 후원과 관계기관 협업으로 진행되며  약 5,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람회장은 채용/창업관(63개), 컨설팅/안내관(4개), 정책홍보관(5개), 부대행사관(5개) 총 77개 부스가 운영되며, 구직자와 기업 간의 1:1 현장면접과 컨설팅,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현장채용관에는 45개 기업이 참가해 100여 명의 현장채용을 목표로 채용 면접 등이 이루어진다.

 취업컨설팅관에서는 제대군인 및 보훈대상자를 위한 맞춤 상담과 취업맞춤특기병 취업컨설팅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채용설명회장에서는 대우세계경영연구회 박창욱 전무의 ‘글로벌 청년사업가 양성과정 소개‘ 등 대기업 인사담당자의 취업특강과 설명회가 열린다.

 부대행사관에서는 이력서 증명사진 무료촬영,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한 적성검사와 직업심리검사, 건강검진과 캐리커처관 등의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해외취업관에서는 해외취업 컨설팅업체가 참여해 미국, 호주, 일본 등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위한 취업상담 및 취업정보 제공, 교육안내 등을 제공하게 된다.

 정책홍보관에서는 전역예정군인(국방전직교육원), 취업맞춤특기병(병무청), 해양경찰(해양경찰청) 등을 위한 부스가 설치되어 맞춤형 상담이 이루어진다.

 또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창업컨설팅 프로그램도 현장에서 운영된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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