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해수부, 해군 전역군인의 해운분야 취업 돕는다

6일 부산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2018년 하반기 취업 설명회 개최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8-11-05 오후 4:25:15
공유:
소셜댓글 : 0
twitter facebook

 해양수산부는 해군본부, 한국선주협회, 한국해운조합,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와 함께 6일 오후 부산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2018년 하반기 취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해군 전역군인이 다시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함정 운항경력이 있는 전역군인들을 선원 인력자원으로 유입하기 위해 2014년부터 취업설명회를 추진해 왔다.
 
 지금까지 80여 명의 해군 전역군인들이 이 취업설명회를 통해 해운업계에 진출했다.

 이번 취업설명회에는현대상선, SK해운, 대한해운 등 국내외 주요 해운선사와 선박관리회사 10곳이 참여한다.
  
 설명회에서는 각 해운선사와 선박관리회사의 상세한 채용정보를 공유하고, 채용 희망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면접을 실시한다.

 서진희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장은 “이 취업설명회는 전역군인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뿐만 아니라 우수한 인력의 효율적인 활용에도 도움을 주는 만큼 정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인쇄하기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19.5.27 월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깜짝뉴스 더보기
외교부,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 확정
2020년부터 발급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이 17일 심의..
세상사는 이야기 더보기
아빠, 아빠! 세영이 먹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