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찰관 항명, 용납 안된다"<향군, 성우회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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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단체는 합동성명에서 "어떠한 사태에서도 엄정한 군기는 유지되어야 하며 국가 안보의 최일선에서 국토방위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의 사기와 군의 위상을 흔들어 놓고 위계질서를 문란시키는 금번 군검찰관들의 일탈행위는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성명은 또 "투철한 사명감과 높은 사기, 기강이 확립된 군대만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군 당국은 이번 수사에 따른 혼란과 갈등을 조속한 시일 안에 매듭지어 국민의 불안을 없애야 한다"고 강조했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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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명이 아니다. 사실을 밝히고자 한 것이다. 사전에 내정해 놓고 진급자를 발표한 것은 정말 잘못된 것이다. 군대를 아는 사람들은 이런 폐습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님을 다 안다. 검찰관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12-24 오후 1:45:41군인은 군인다울때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다. 군인의 본분을 망각하고 정치인으로 착각하고 시류에 편승하여 행동하는 군인은 국가 존망의 이익의 가장 큰 일익을 담당하는 군을 좀먹게 하는 자로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할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4-12-24 오전 8: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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