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중소벤처기업부 8월 세종시 이전

소상공인 지원, 지역경제 회복 등 행정효율 기대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1-01-15 오전 10:33:39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는 8월 세종시 이전을 완료한다.

 행정안전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작년 10월 세종시 이전의향서를 제출함에 따라 「행복도시법」에서 정한 공청회 및 관계기관 협의 등의 이전 절차를 진행한 바 있으며,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에 대해 대통령 승인을 받아 15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본부 정원은 499명으로 올해 8월까지 이전하게 되면 총 23개 중앙행정기관(2실 13부 3처 3청 2위원회)과 우정사업본부 등 22개 소속기관의 공무원 15,601명(‘20. 6. 30. 정원 기준)이 세종에 근무하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관계부처 간 협업을 통해 현재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 지원, 지역경제 회복 등 정책을 보다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8 일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은이 핵을 내려놓을까?
들어가며지난 9월 1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 위원장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