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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콩고민주공화국에 30만 US$ 규모 인도적 지원 제공키로

니라공고 화산 폭발로 30여명 사망, 23만여 이재민 발생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1-06-10 오후 2: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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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지난 달 22일 니라공고 화산 폭발로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을 돕기 위해 총 3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니라공고 화산은 콩고민주공화국 동부지역 북키부(North Kivu)주에 소재하고 있으며 이번 화산 분출로 30여 명이 사망하고 40만 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는 예기치 않은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콩고민주공화국 국민들에게 우리의 지원이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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