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정부, 허리케인 피해 입은 중미지역 5개국에 70만 달러 인도적 지원 제공

온두라스 등 5개국 최소 120여명의 사망자 발생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20-11-13 오전 10:35:47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정부는 지난 3일 중미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에타(Eta)로 피해를 입은 중미지역 5개국(온두라스, 과테말라, 니카라과, 파나마, 엘살바도르)을 돕기 위해 총 70만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4급 허리케인 에타로 최소 120여명의 사망자 포함 250만명 이상의 피해인원이 발생하고 주요 사회간접자본이 파손되는 등 상당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었다.

 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코로나19 상황 가운데 허리케인 피해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중미지역 5개국 국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과 피해지역 복구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4.6.13 목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며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6월, 호국보훈의 달이 되었다. 호국(護國)은..
깜짝뉴스 더보기
경로당 식사제공 주5일로 확대…7~8월 냉방비 별도 지원한다
정부가 어르신에게 식사를 제공 중인 5만 8000개 경로당의 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