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폭발사고 적도기니에 2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 제공
“적도기니 국민들에게 우리의 긴급지원이 도움되길”
정부는 11일 대규모 연쇄폭발로 피해를 입은 적도기니에 2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적도기니 바타 시 군 기지와 인근 지역의 연쇄 폭발사고로 현재 100여명의 사망자 등 7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사고로 어려움이 가중된 적도기니 국민들에게 우리의 긴급지원이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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