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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훈지청, ‘그 날의 기억’ 6·25전쟁 사진전 개최

25일부터 27일까지 지하철 2호선 방배역 역사에서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22-07-26 오전 10: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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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강병구)은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이하여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2호선 방배역 역사에서 ‘그 날의 기억’ 6·25전쟁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

 ▲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강병구)은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이하여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2호선 방배역 역사에서 ‘그 날의 기억’ 6·25전쟁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 [서울남부보훈지청 제공] ⓒkonas.net


 이번 사진전은 ‘위대한 약속, We Go Together’ 슬로건 아래 6·25전쟁과 관련된 역사적 사진을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내 통로에 게시하여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훈을 접하고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함을 환기할 수 있도록 추진되었다.

 서울남부보훈지청은 “이번 사진전이 6·25전쟁 중 함께 대한민국을 지킨 유엔군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유엔군 참전의 날’은 6·25전쟁 당시 22개의 참전국과 159만의 참전용사의 희생과 위훈을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정전협정일인 7월 27일이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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