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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북한의 무인기와 연두 미사일 도발 미치광이 놀음을 강력히 규탄한다!!

"북한은 새해벽두부터 참혹한 전운으로 몰아가고 있어"
Written by. konas   입력 : 2023-01-02 오후 4: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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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군은 북한이 연초인 1월 1일 새벽에 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2일 성명을 내고 강력히 규탄했다. 

 ▲  향군은 북한이 1월 1일 새벽에 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2일 성명을 내고 강력히 규탄했다. ⓒkonas.net

 

 향군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북한은 지난해 약 60여발이 넘는 미사일을 도발한 것도 모자라 무인기까지 동원하고 새해 벽두에도 미사일을 발사해 새해 시작을 참혹한 전운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성토했다, 

 향군은 이어 “동족의 목숨을 담보로 자행되고 있는 이성을 잃은 미치광이 도발 놀음이 추가적인 침략을 위한 사전 탐색 책동이라면 지금 당장 멈출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 이 땅에 참혹한 전쟁을 막기 위해 평시 완벽한 전쟁준비와 전쟁을 불사한다는 각오로 단호한 대응을 촉구한다“고 주문했다.(konas)

다음은 향군성명 전문임.

<향군, 북한의 무인기와 연두 미사일 도발 미치광이 놀음을 강력히 규탄한다!!>

❍ 북한은 지난해 약 60여발이 넘는 미사일을 도발한 것도 모자라 무인기까지 동원하여 경기 북부지역 영공을 침범하고 그중 1대는 서울 북방까지 침공하는 막가파식 도발을 자행하였다.

❍ 그리고 이것도 모자라 연초 벽두 1월 1일 새벽 2시50분에 미사일 1발을 발사하여 새해 시작을 참혹한 전운으로 몰아가고 있다.

❍ 이렇게 지난 일년내내 같은 민족의 목숨을 담보로 미치광이 놀음과 연초 벽두 미사일 칼춤은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쥐새끼 같은 신세의 김정은 독재정권이 보이는 마지막 발악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 향군은 동족의 목숨을 담보로 자행되고 있는 이성을 잃은 미치광이 도발 놀음이 추가적인 침략을 위한 사전 탐색 책동이라면 지금 당장 멈출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만약 멈추지 않고 미치광이 칼춤을 춘다면 김정은 독재정권의 종말은 점점 빨라질 것이며 지구상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만들 것임을 천명한다.

❍ 아울러, 정부는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 이 땅에 참혹한 전쟁을 막기 위해 평시 완벽한 전쟁준비와 미친개의 광분은 몽둥이가 특효약임을 바로알고 전쟁을 불사한다는 각오로 단호한 대응을 촉구한다.

❍ 1,100만 향군은 역전의 전투원이었음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으며 국가가 위기에 직면한다면 확고한 국가 예비전력으로서 초개와 같이 목숨을 국가에 바칠 각오가 되어 있음을 밝힌다.

2023. 1. 2
대한민국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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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 이번에 온게...5 대가 아니라~? 12 대라는...북한측의 발표가 잇엇다는군요~???ㅎ

    2023-01-03 오전 9:57:20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좌측의 육의 인간들이지...우측의 영의 인간들이 아니란 애기임~!!ㅎ

    2023-01-03 오전 2:25:22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김일성 우상숭배-민족을...?? 같은 민족이라고 보는게...바로~! 상-등신들입네다~!!ㅎㅎㅎ

    2023-01-03 오전 2:24:36
    찬성0반대0
1
    2023.2.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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