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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서해 수호의 날 주제로 대국민 토론회 개최

주제발표와 자유발언 통해 자유민주적 의사결정의 장 펼쳐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3-03-24 오후 2: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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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 이하 연맹)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서해 수호의 날’을 주제로 자유민주주의와 국가 안보 대국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각계 관계자와 거리의 국민 300여 명이 참여했다. 

 먼저, 박휘락 국민대 특임교수는 주제 발표를 통해 서해 수호의 날의 의미를 되돌아보며 국민의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이어서 참여자들의 질의응답과 자유발언을 통해 자유민주적인 의사결정의 장을 펼쳤다.

 ▲ 한국자유총연맹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서해 수호의 날’을 주제로 자유민주주의와 국가 안보 대국민 토론회를 개최했다.(한국자유총연맹 사진 제공)ⓒkonas.net


 강석호 총재는 “연맹은 자유민주주의와 안보의 소중함을 다시금 돌아보고자 대국민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며,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토대로 자유민주적인 의사결정에 기반하여 현시점에서 우리의 나아갈 길을, 대표 국민운동단체인 연맹이 솔선수범해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주 금요일 자유민주주의와 국가 안보 대국민 토론회를 개최하는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에 출범하여 지난 69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자유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연맹은 지난 2002년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 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NGO로서,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단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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