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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국방부장관, RAND연구소 대표단 접견

“한미동맹 강화와 과학기술동맹으로의 발전 위한 협력 기대”
Written by. konas   입력 : 2024-05-24 오전 9: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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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국방부장관은 23일 오전, 제이슨 매서니(Jason Matheny) 랜드(RAND)연구소장 등 대표단을 접견하고, 한미동맹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 RAND 연구소(Research and Development Corporation) : 캘리포니아州에 위치한 미국의 대표적 싱크탱크로, 안보, 건강, 교육 등 다양한 분야 연구 수행

* 대표단 : 제이슨 매서니 연구소장, 배리 파벨(Barry Pavel) 부소장, 오미연(Miyeon Oh) 한국석좌, 마크 코자드(Mark Cozad) 선임국제국방연구원

신원식 장관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위해서는 한미 정부간의 협력 외에도 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협력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랜드(RAND)연구소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점에 감사를 표했다.

랜드(RAND)연구소 대표단은 한미동맹이 지난해 워싱턴선언, 캠프 데이비드 합의 등을 기반으로 획기적 도약을 이루었다고 평가하면서, 동맹 현안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양측은 한미 간 과학기술동맹으로의 발전 필요성에 의견을 같이하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신원식 장관은 한미 국방부의 과학기술·방위산업 협력을 위한 노력을 공유하고, 양국 간 협력이 한반도는 물론 역내 평화와 안정에 기여할 것임을 강조했다.

랜드(RAND)연구소 대표단은 국가안보에서 과학기술이 차지하는 비중이 증대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공급망 위기 등 확장된 안보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랜드(RAND)연구소 대표단은 이번 방한을 통해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발전상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고 언급하면서, 앞으로도 한미동맹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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