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재향군인회,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 실시
취약계층 보양식 대접 행사와 더불어 전.후반기 실시
부산시 해운대구 재향군인회(회장 김호찬, 여성회장 김은양)는 9월 6일 오전 해운대구 보훈회관에서 대한민국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 5대 상징물(태극기, 무궁화, 애국가, 나라도장, 나라문장)에 대한 체험식·놀이식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솔밭유치원 6∼7세 원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을 실시했다.
해운대구재향군인회가 실시하고 있는 나라사랑 교육은 해운대구청 여성복지과 사업공모 보조금(200만원)을 지원받아 전·후반기 취약계층 보양식 대접 행사와 함께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2년째 실시되고 있다.
김호찬 해운대구재향군인회 회장은 “대한민국 최대·최고 안보단체로서 해운대구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조기에 심어주어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img_data/article/260923/260923_630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