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경기동부보훈지청, 11월 현충시설 2곳 신규 지정
국가보훈부 경기동부보훈지청(지청장 손애진)은 지난 11월 이천시 소재 6.25참전 국가유공자기념비와 안성시 소재 충혼비 2곳이 현충시설로 신규 지정되었음을 밝혔다.
6.25참전 국가유공자기념비는 이천시 장호원레포츠 공원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이천시지회에서 6.25전쟁으로 유명을 달리한 전우들의 넋을 기리고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건립한 기념비이며, 충혼비는 안성시 재향군인회에서 자금을 모아 한경국립대학교의 전신인 안성공립농업학교 재학생 김진표 등 9명이 6.25 전쟁에 학도지원병으로 참전하여 장렬하게 전사한 것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한 비이다.
경기동부보훈지청 손애진 지청장은 “앞으로 경기동부보훈지청에 에서는 현충시설 발굴에 적극 노력할 것이며, 관내 현충시설이 국민들의 보훈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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