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깜짝뉴스
전체
10.5(월)
10.4(일)
10.3(토)
10.2(금)
10.1(목)
9.30(수)
9.29(화)
달력보기
음주단속 피해 바다로 몸 던진 30대 구조
[2015.10.02]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 단속을 피하려고 바다로 몸을 던진 30대가 구조됐다.2일 통영경찰서와 통영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8시 40분께 통영시 평림동 일원에서 1.5t 포터차량을 몰던 이모(35)씨는 자신의 차 주변에 순찰차가 접근하자 도주하기 시작했다.당시 순찰차는 "음주운전 의심 차량이 있다"는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
빈곤 노인, 부자 노인보다 우울감 겪을 확률 2.6배 높다
[2015.10.02]
빈곤한 노인이 부자 노인보다 우울감을 겪을 확률이 2.6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경제적인 요인이 노인의 우울감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한국의 노인 빈곤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2일 국회 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14년도 노인실태조사 주요 결과와 정책적 함의' 보고서를 보면 한국보건사..
필리핀서 한국인 교민 부부 또 피살
[2015.10.02]
2일 필리핀 수도 마닐라 외곽 카비테주 인근의 한 마을에서 한국인 교민 부부가 총에 맞아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50대 남편은 자택에서 총격을 받아 사망하고 40대 부인은 괴한을 피해 도망치다가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필리핀 주재 한국대사관은 담당 영사를 보내 사건 경위 파악에 나섰다.이번 사건으로 올해 들어 필리핀에서 살해된 한국인은 10명으..
미국 대학서 20세男 총 난사…범인등 13명 사망, 종교동기 의심
[2015.10.02]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로부터 남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소도시 로즈버그의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1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간)께 총격 사건이 발생해 범인을 포함해 13명이 숨지고 약 20명이 다쳤다.20세 남성인 범인은 사건 현장에서 경찰관들과 총격전을 벌인 끝에 사망했으며, 공범 유무나 범행 동기 등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다만, ..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0.27 화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김정은, 베트남 국가주석 축전에 답전 "양..
강신철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하도록 한미..
北도 안보리 의장에 서한…"지뢰폭발은 韓..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내려온 북한군 자주..
北매체, 김정은 단둥 방문 소식 대대적 보..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