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보뉴스] 국방개혁, 너무 낙관적이고 비현실적[2005-10-21 오후 5:21:55]
"과거와 현실을 부정·무시하고 안일한 미래를 가정한 현 정부의 국방개혁은 안보 공백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만을 키우고 있다.” ▲21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국방개혁 공청회에서 발제자들이 발표를 하고 있다.ⓒkonas.net한나라당 황진하 의원은 21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국방개혁,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제..
-
[안보뉴스] 제37차 한·미 안보협의회의 공동성명 전..[2005-10-21 오후 5:00:02]
▲ 21일 오후 제37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 뒤 열린 한.미 합동기자회견에서 윤광웅 국방부장관이 보좌관과 귓속말을 하고 있다. 1. 제37차 한.미 안보협의회가 2005년 10월 21일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이회의에는 윤광웅 한국 국방부장관과 도널드 럼즈펠드 미국 국방부장관을 양측의수석대표로 하여 양국의 국방 및 외교 ..
-
[안보뉴스] 美 정당·인권단체, '북한정책기본문서' ..[2005-10-21 오후 3:35:03]
미국 내 정당 관계자들과 주요 인권 및 종교 단체들이 북핵 6자 회담 등 광범위한 對北 현안들을 북한 인권문제와 연계시키도록 촉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대북한 인권 정책의 원칙과 권고문서'(북한정책기본문서)초안을 공개했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VOA)이 20일 보도했다.▲미국 내 주요 인권 및 종교 단체들은 지난 19..
-
[칼럼] 國史학계가 대한민국의 정체성 위기 가져오..[2005-10-21 오후 1:24:32]
교과서포럼(대표 박효종 서울대교수)은 지난 9월29일 서울 연세대학교 새천년관에서 <한국의 국사학계와 국사 교과서 편찬,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제3차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다음은 이날 발표자로 나온 이주영(건국대 사학과) 교수의 주제논문 결론부분이다. 한국논단 11월호에 실린 내용을 전재한다. <..
-
[안보뉴스] 김 父子 찬양 행사 관람 간 남한 사람들[2005-10-21 오후 1:06:19]
관광 버스가 휴경지(休耕地) 한복판 다리에서 정차했다. 그리고 나서 북한 가이드는 약 1마일 가량 떨어진 크고 작은 공장들이 들어선 지역을 손으로 가리켰다. 최경진 이라는 이름의 북한측 가이드는 북한과 남한의 경계인 휴전선 북방에 위치한 이 유서 깊은 도시에 위치한 개성 공단을 설명하며 "여러분들은 저곳에 ..
-
[칼럼] 강교수님, 법에 의해 처벌받는 것도 ‘행..[2005-10-21 오전 10:33:43]
교수 한 명이 온 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있다. “6.25는 통일전쟁”이고 “미국의 주적(主敵)이자 원수”라는 동국대 강정구 교수의 발언이 법의 심판대에 오르게 되자, 법무장관이 불구속수사를 하라고 지휘권을 행사했고, 이에 반발해 검찰총장이 사퇴하기까지 했다. 교수의 ‘입’ 하나 때문에 검찰총장까지 사퇴하는 것을..
-
[칼럼] 강정구 불구속은 자유민주체제 부정의 용..[2005-10-21 오전 6:24:00]
천정배 법무장관의 강정구 교수 불구속 수사 지휘는 우리 사회의 안보불감증이 이미 위기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과 함께, 섣부른 남북화해·협력을 추진해 온 대북 햇볕정책의 부정적인 부산물로 기록될 것이다.강정구 교수는 검찰의 요청대로 마땅히 구속수사를 했어야 마땅했다. 그 이유를 간단히 살펴보자.한 마디로 강..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img_data/article/261029/261029_6313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