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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기득권(권력) 유지위해 北인권 침묵한다[2005-11-22 오후 4:07:58]

    자유민주주의를 국가 이념으로 하는 대한민국 정부가 또다시 북한인권에 침묵했다. 그리고 지금의 정부를 만들어낸 열린우리당 역시 북한인권에 침묵한 정부의 입장에 동조했다. 정부와 열린우리당 그리고 한때 ´인권변호사´였다고 알려진 노무현 대통령도 정부의 북한인권 침묵에 대해 설명이 없었다. 현재 대한민국에..

  • [안보뉴스] 아∼ 대한민국! 태극기도 없는 올림픽, ..[2005-11-22 오후 2:29:22]

    남북한은 지난 9월 중국 광저우에서 김정길 대한올림픽위원회 위원장과 문재덕 조선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 만나사상 최초로 2006년 카타르 도하 아시아경기대회와 2008년 베이징(北京) 올림픽 단일팀 구성에 합의했다. 이어 지난 1일 마카오 동아시아대회에서 남북 체육계 실무자들간에 이를 재 확인하고 다음달 7일 개성..

  • [안보뉴스] 북한노래 '심장에 남는 사람', 남한노래 '정..[2005-11-22 오전 11:11:11]

    "남모르는 들가에/ 남모르게 피는 꽃/ 그대는 아시는가/ 이름 없는꽃..... 거치른 들판 우에/ 아련히 피어나는/ 그대는 아시는가/ 이름 없는 꽃..."이 노래말은 '이름 없는 영웅들' 이라는 북한의 6·25전쟁 영화 주제곡으로 인민군을 찬양하는 노래다.지난 6월14일 6·15 통일대축전 남측당국대표단 일원으로 방..

  • [안보뉴스] 獨 슈피겔紙 김정일 후계자 차남 정철로 결..[2005-11-22 오전 10:01:53]

    김정일(63) 북한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차남인 김정철(24)이 결정됐다고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이 21일 보도했다. 이 잡지는 지난 달 10일 조선노동당 창건 60주년 기념행사에서 김정철이 후계자로 공식 지명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런 일이 실제 일어나지 않았다고 전하고 이에 따라 한 때 평양에서는 김정철이 후계자..

  • [칼럼] 북한인권, 당분간 NGO가 계속 수고하자[2005-11-22 오전 9:53:27]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연합(EU) 소속 25개 회원국들이 제출한 북한인권 결의안이 17일(현지시간) UN 총회 제3위원회에서 찬성 84표, 반대 22표, 기권 62표로 통과됐다. 유엔총회 사상 처음 있는 일로 상징성과 역사적 의미가 매우 크다.그간 유엔인권위원회에서 2003년 이후 북한인권 결의안이 3년 연속 채택됐었다. 이..

  • [칼럼] '정동영'의 안보관(觀)은 왜 이리도 해괴..[2005-11-22 오전 9:20:30]

    "국가보안법은 국가안보와 아무 상관이 없다. 그것은 맹장에 꼬리처럼 달린 것일 뿐이다.우리는 냉전시대의 낡은 법과 시대의 요구에 맞지 않는 제도들을 과감히 극복해 나갈 필요가 있다"'맹장의 꼬리'라 함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의미 아닌가. 그것은 북한의 존재가 한국의 안보에 전혀 위협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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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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