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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80대 할머니,`죽기 전 좋은 일 해보자' 실천..[2005-12-13 오후 6:09:11]
부산에 사는 80대 할머니가 행상 등으로 모은 전 재산 5억원을 부산의 한 사립대학에 기부해 세모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 할머니는 지난 9일 사전 연락도 없이 동아대학교를 방문해 최재룡 총장을 만나 "이 사회와 젊은 사람들을 위해 보람있는 일에 써 달라"며 5억원을 내놓고 사라졌다.이 할머니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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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연방제통일案 가시화 조짐[2005-12-13 오후 3:34:34]
政府측 연구소, 『평화협정 맺어 연방제통일』DJ, 『낮은 단계 연방제 들어서야』「연방제통일방안」 공론화 등 집권세력의 국체(國體)변경 기도가 가시화되고 있다. 이는 열린우리당이 지난 12월8일 확정 발표한 「5년 내 남북평화체제 구축」이라는 新강령 시안과 맞물려, 대선을 앞두고 南北정권이 모종의 음모(陰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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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당신 간첩 맞지에 강정구 묵묵 부답[2005-12-13 오후 3:02:04]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13일 6·25 전쟁을 '북한 지도부에 의한 통일 전쟁'이라고 주장해 자유개척청년단, 무한전진,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등 애국시민단체로부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강정구 동국대 교수를 세 번째로 불러 조사했다.▲ 1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강정구 교수가 출두하자 활빈단 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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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북한인권국제대회' 뭘 남겼나[2005-12-13 오후 2:44:14]
세계인권선언기념일 57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개최된 '북한인권국제대회'가 10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대규모 인파가 참가한 '북한동포의 인권과 자유를 위한 촛불기도회'를 끝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막을 내렸다.우리 정부와 여당의 의도적인 외면 속에서도이번 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50여개 단체들은 '서울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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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어차피 편을 가를 수밖에 없다[2005-12-13 오전 10:04:14]
"평택 미군기지 조성을 적극지지 한다" 는 편과 “이 땅 어디에서도 미군기지 안된다”는 편이 갈라서서 시위를 벌렸다. 전자는 "굳건한 한미동맹 우리 안보의 초석" 임을 주장하는 1만여 시민(주최측 추산)들이고 또 다른 편은 “오는 미군 막아내고 있는 미군 몰아내자”를 주장하는 5천여 사람(주최측 추..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img_data/article/261029/261029_6313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