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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보뉴스] 親北인사 6,745명, '국보법 폐지 선언' 발표..[2005-12-02 오후 4:47:35]

    국내 운동권의 국가보안법을 둘러싼 친북(親北)행태가 맹목적 종북(從北)수준에 이르고 있어 충격을 주고있다.▲ 국내 305개 親北 단체 연대체인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국보연대)가 1일 오전 친북 인사 6,745명의 명의로 국보법 폐지 선언문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국보연대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간첩 출..

  • [칼럼] 북한인권에 대한 참여연대의 한심한 인식..[2005-12-02 오후 4:14:11]

    최근 참여연대가 홈페이지에 올린 유엔총회 대북인권 결의안 채택 논의에 대한 입장을 들여다 볼 기회가 있었다. 참여연대의 입장은 한 마디로 북한 인권 개선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대북인권결의안 채택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얘기였다. 지난 4월 유엔 인권위에서 북한 인권결의안이 상정되었을 때 이들이 스위스 제네바..

  • [칼럼] 毛澤東이 국군포로 6만 명 억류지시![2005-12-02 오전 11:32:45]

    미군의 세균폭탄說도 모택동이 조작. 소련정부가 엄중항의, 관련자 처벌盧대통령은 毛를 존경한다고 공언! 최근에 출판되어 세계적인 화제가 된 毛澤東 전기 '毛의 秘話'(The Unknown Story Mao. 뉴욕 알프레드 A. 노프 출판사. 2005년)를 읽다가 놀라운 대목을 발견했다. 현재의 중국 정부가 국내에서 판매금지시킨 이 전기..

  • [칼럼] 북한 인권실태 외면하는 이 땅의 껍데기들은..[2005-12-02 오전 10:45:23]

    당황스럽기도 할 것이다. 그들 상전의 추악할 몰골이 세계에 낱낱이 밝혀지고 있으니 몸 둘 바를 모를 것이다. 두렵기도 할 것이다. 북한인권 ∙ 민주화를 처음으로 주창할 때만 해도 코웃음을 쳤는데 이제는 그것이 대세가 되어 유엔총회에서 결의안까지 가결되었으니, 심판의 날이 멀지 않은 불안감에 숨어들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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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1.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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