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Home > 뉴스 > 전체기사보기
  • [안보뉴스] 일하는 간첩들의 희망 남한노동당 = 민노당..[2006-11-06 오후 5:14:19]

    민주노동당의 최기영 사무부총장 간첩 사건과 민노당의 방북 등으로 인해 서울 여의도 민노당사 있는 한영빌딩 앞은 연일 성토의 장으로 변하고 있다.지난 4일 인천 공항 입국장에서 방북을 마치고 돌아오는 문성현 대표 등 민노당 지도부를 격렬하게 규탄한 바 있는 보수단체 라이트코리아(공동대표 강승규, 봉태홍)는 6..

  • [안보뉴스] 사담 후세인처럼 김정일에게도 사형 선고..[2006-11-06 오후 1:40:26]

    어제 이라크의 독재자 사담 후세인이 1심재판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다.1982년 자신에 대한 암살기도 사건이 있었던 두자일 마을 주민 148명을 붙잡아다 고문하고 학살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인정하여 사형 판결을 받은 것이다.후세인은 재임기간 사람들을 고문하는 장면들을 촬영해 두었다가 나중에 당사자와 가족들에게 보여..

  • [칼럼] 한·미 불협화음을 잠재워라[2006-11-06 오후 12:54:11]

    한·미 간의 안보 불협화음이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특히 최근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연례안보협의회의(SCM)의 성과와 관련해 불협화음이 빚어진 이후 양측 사이에는 현격한 견해 차이가 표출되고 있다. 동맹국으로서 상호 존중과 신뢰의 상실에서 오는 결과가 아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올해 SCM의 ..

  • [칼럼] 6자회담과 '北核' 정세[2006-11-06 오전 9:57:04]

    지난달 31일 북한의 6자회담 복귀가 결정된 이후 6자회담 각국 대표들이 곧 회동할 모양이다. 북한이 6자회담에 나오겠다고 한 것은 ‘핵포기’와 무관하다. 북한이 핵포기 의사를 밝힌 것도 아니고 더욱이 북한이 핵실험까지 한 상황에서 ‘6자회담 복귀’와 ‘핵포기의 실행’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북한이 ‘10·9 핵실..

  • [칼럼] 평양과 서울에서 생긴 일[2006-11-06 오전 9:03:30]

    평양.김정일은 그동안 중국에 어깃장을 놓던 태도를 바꾸어 특사를 만나 주었다.김정일이 중국 특사에게 한 말은 ‘북한도 이제 미국과 중국과 같이 핵보유국이 되었다’였다. 은 속으로 거의 기절 할 상태였을 것이다. 물론 은 북한 김정일에게 6자회담에 나오라는 설득을 하러 갔었다. 김정일의 대답은 ‘나간다’였..

  • [칼럼] 동독·월맹·북한의 첩자(諜者)들[2006-11-06 오전 8:56:00]

    국정원이 발표한 이번 '386 간첩단' 사건의 특성은 우리 사회의 권부(權府)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386세대에서 간첩이 나왔다는 점이다. 좌파 민족주의와 민중민주주의(PD)·주사파 이론 등으로 화려한 사상적 편력을 거듭해온 386세대는 간첩들이 암약하기에 알맞은 기후조건을 갖춘 토양이었을 것이다.시중에 널리 알려..

[이전 10개]  1 [다음 10개]
    2026.10.29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