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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李在禎 장관의 妄言을 聲討한다[2007-01-03 오후 8:20:36]

    보도에 의하면 이재정(李在禎) 신임 통일부장관이 새해 벽두 통일부 직원들에게 이메일로 보낸 신년사에서 “북의 빈곤에 대해 3천억 불 수출국으로서, 세계경제 10위권 국가로서, 또 같은 민족으로서 책임을 감수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 장관은 이어서 “북의 빈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한 한반도의..

  • [안보뉴스] 병장도 이등병에게 존댓말 사용하라?[2007-01-03 오후 5:15:07]

    국방부에서 병 상호 간의 명령, 지시 금지를 법률로 정하기로 한데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이 점점 증폭되고 있다. 국방부는 지난해 말 '군인복무기본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 법안 15조에 따르면 선임병은 사수나 조교, 분대장인 경우 또는 상관에게 권한을 위임받거나 법령 등에 의한 명령지시권을 부여받은 경우를 제..

  • [칼럼] 병술년 노을, 一心會 사건을 투영해 보니..[2007-01-03 오후 3:58:47]

    지난 해 12월 28일 오후 서울지법 417호 법정에서는 이른바 386 일심회 간첩단사건 관련자 장민호에 대한 심리가 있었다. 그런데 이 재판심리에서 검사의 심문에 장민호가 답변한 단어들을 살펴보니 참으로 가관이다. 검사가 북에서 남파한 간첩을‘공작원’이라 지칭하자 장민호는 공작원을 가르켜 “북측”이라 했으며 ..

  • [칼럼] “한반도, 혁명적 대변화의 2007년”[2007-01-03 오후 2:38:40]

    모든 문학작품도 그렇지만 인류역사서는 한마디로 갈등(葛藤)이다. 격랑의 한반도에 찾아온 2007년은 그 모든 갈등의 최극(最極)점에 도달한 셈이다. 상처투성이의 국민들의 마음속에 풀리지 않는 실타래같은 현실을 단번에 뒤집을 수 있는 영웅적 혁명을 꿈처럼 은밀히 그리워하게 만들정도로 한반도의 남과 북은 신(神)..

  • [칼럼] 2008년 러시아 대선과 푸틴의 선택[2007-01-03 오후 1:10:55]

    2008년 3월 임기가 끝나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올해 자신의 집권 마지막 해를 맞아 두 가지 중요한 과제를 안고 있다. 먼저 2000년 초 권좌에 오른 이래 ‘강력한 국가 재건과 강대국 지위의 회복’을 겨냥했던 자신의 국정을 잘 마무리하는 일이다. 둘째, 국내적으로는 중앙 권력기반을 조기에 굳건히 하고 대외적..

  • [칼럼] 이재정 통일부 장관의 '언어폭력'[2007-01-03 오후 12:30:47]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2일 직원들에게 이메일로 신년사를보냈습니다. 내용에는 '북의 빈곤에 대해 3천억불 수출국으로서, 세계경제 10위권 국가로서, 또 같은 민족으로서 책임을 감수해야 한다''북한의 핵실험 배경에는 빈곤구조도 한 요인으로 볼 수 있다'는 등의 황당한 주장이 들어 있습니다. 그는 신년 첫날 방미를 위해..

  • [안보뉴스] 대북지원, 김정일 체제 지원 방향은 안 ..[2007-01-03 오전 11:57:37]

    이재정 통일부장관이 2일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위해서는 북한의 빈곤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북한의 핵실험 배경도 빈곤이 하나의 문제로 본다는 발언과는 다른 의견이 여권 고위 당국자에 의해 나왔다. 강봉균 열린우리당 정책위의장은 앞으로의 대북 지원은 김정일 정권의 체제 안정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서는 안 ..

  • [안보뉴스] (豫)영관장교 연합회 盧 대통령은 군 폄..[2007-01-03 오전 10:30:07]

    지난해 12월 21일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평통자문회의에서 한 군 비하와 관련된 발언이 해가 바뀌어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지난 해 12월 26일 성우회에 이어 역대 국방부장관, 합참의장, 참모총장 및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출신 군 원로들이 긴급 성명을 발표하고 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해 사회적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

  • [안보뉴스] (자료)盧정권의 전교조 利敵교육 방치사례[2007-01-03 오전 8:29:45]

    盧武鉉 정권의 일관된 反대한민국 행태 속에서 反美·親北성향 단체들은 바이러스처럼 번져갔다. 학원가도 예외가 아니었다. 전교조는 북한에서 만들어진 좌경사서(史書)를 편집해 학생들에게 교육하는 수준까지 가버렸다. 그러나 盧정권은 전교조의 反美·親北교육 실태를 보고받고도 이를 방치했고, 대한민국은 극도의 ..

  • [칼럼] 한국 좌파사상의 기원[2007-01-03 오전 8:27:33]

    조선시대 당파 중에 ‘서인’이라는 세력이 있었다. 이들은 인조반정(1623)으로 조선왕조를 이끌어 가는 주도세력으로 등장하였다. 집권 후 명나라와의 의리를 내세운 그들의 외교정책은 청나라를 자극하여 병자호란을 발생시켰고, 결국 인조가 삼전도의 치욕을 당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송시열(1607~1689)은 서인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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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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