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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신임국방, 통일 후까지 내다보는 군의 미래..[2008-02-29 오후 9:41:27]
29일 저녁, 국방부 신청사 지하 대강당에서는 합참의장, 육해공군 참모총장, 벨 연합사령관 및 국방부 직원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김장수 국방장관의 이임식 및 이상희 국방장관의 취임식이 동시에 열렸다.▲29일 저녁, 국방부 신청사 지하 대강당에서는 김장수 국방장관의 이임식 및 이상희 국방장관의 취임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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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적 정권교체의 감격[2008-02-29 오후 4:06:39]
드디어 정권교체가 되었다. 대통력직이 평화적으로 질서 있게 이양되었다.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이 5만여 명의 참석 아래 축제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런 일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었다. 지난 10년간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대한민국이 불의로 점철된, 잘못 태어난 정부라고 비방하면서 도리어 북한의 김정일 정권을 정당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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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국정협, 정관 확정·3월 12일 임원 선출[2008-02-29 오후 3:18:55]
▲ 국가정체성회복국민협의회 제3차 중앙위원회의. 2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향군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이 날 중앙위원회의에서는 2시간에 걸친 열띤 토의끝에 국정협의 정관을 확정했다. 국정협은 이 정관에 의해 내달 12일 임원진을 선출할 예정이다. ⓒkonas.net왜곡·날조, 편향된 근·현대사를 바로잡고 올바른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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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미, 비밀 핵신고로 북핵 돌파구 마련 기대[2008-02-29 오후 1:20:45]
북한에 대해 ‘완전하고도 충실한 핵신고’의 요구해온 미국이 핵문제 진전을 위해 북한으로부터 핵신고 중 문제가 될 부분을 추후에 논의하자는 “비밀 핵신고”를 추진하고 있어서 주목되고 있다. 28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미북 핵담판에 깊숙이 간여하고 있는 국무부 고위관리들과 접촉선을 유지하고 있는 워싱턴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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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원형탈모' 유공자 인정 vs '군 가산점' ..[2008-02-29 오후 1:14:08]
#1 “남들은 이것을 기적이라고 부릅니다. 신화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다 함께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의 결정입니다. 우리가 살아온 진실한 삶의 이야기입니다.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 … 전선에서 산화한 장병들, 이들 모두가 대한민국 성공 신화의 주역입니다. … 군은 국가와 사회를 더 성실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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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뉴스] 英國 '해리' 왕자, 아프간 전쟁터에서 군 복..[2008-02-29 오전 11:20:37]
28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영국 왕위계승 서열 3위인 '해리(23)' 왕자가 아프가니스탄 최전선에서 군 복무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영국 국방부 관료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그의 아프간 배치 사실은 지난해 말 당국과 해외 언론이 그가 예정된 복무기간(4-6개월)을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보도를 유예하기로 합의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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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일방적 퍼주기보다 실용주의다[2008-02-29 오전 10:12:38]
신정권의 출범을 뜻하는 대통령 취임식에서 ‘새로운 실용주의 시대’와 ‘새로운 선진화 시대’가 선포되었다. 그럼에도 우리 시민들은 그 ‘실용주의’와 ‘선진화’의 내용이 무엇인지 앞으로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 것인지 모르고 있다. 앞으로 국정 5년의 성격을 가늠할 중요한 캐치 프레이즈란 것을 어렴풋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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