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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현충일을 의미 있게 보내는 애국시민이 되어..[2008-06-06 오후 8:13:59]

    오늘은 제53회 현충일로 호국영령들의 침묵 앞에 고개 숙여야 하는 날이다. 나는 올해도 6월 5일 해병대전우들과 함께 동작동 현충원을 찾아 먼저 가신 호국영령들과 해병대전우들의 묘비 앞에서 그들의 고귀한 희생에 고개 숙여 명복을 빌었다. 나는 푸른 유니폼을 입고 36년간 지내온 군인 이였기에 현충일만은 의미 있..

  • [안보뉴스] <속보>1인시위 20대 여대생 등, 군중들에 에..[2008-06-06 오후 6:00:06]

    20대 여대생 등 광우병 촛불집회 반대 1인시위에 나선 시민들이 촛불집회 지지자들에 둘러싸여 수모를 당하고 있다.6일 오후 4시30분 현재 서울 청계광장과 프레스센터 사이 거리에는 한양대생 이세진씨와 여대생 A씨 등 9명이 각각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광우병 촛불집회에 참석키 위해 모여든 군중들은 1인시위자들을 몇..

  • [깜짝 뉴스] <카섹스 잘못하면 죽어서도 망신>[2008-06-06 오후 5:40:50]

    중국 후베이(湖北)성 궁안(公安)현 공안국 기숙사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 안에서 5일 고위직 남녀가 알몸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승용차 안에서 발견된 남.녀의 시체는 이미 부패가 심해 사흘 전에 숨진 것으로 추정되며, 남자는 궁안현 심계국 부국장인 허(何.45세)모 씨, 여성은 이 현 세무서 간부인 위(喩.32세)모..

  • [안보뉴스] <현장화보>촛불집회 주변의 좌파단체들[2008-06-06 오후 2:47:28]

    촛불집회에 베후세력이 있다는 정부의 발언에 촛불 시위 참가자들은 '국민이 바로 배후' 라며 발끈하고 나섰었다. 그러나 지난 5일, 기자가 찾아간 시청 앞 광장에 베이스 켐프를 치고 상주하면서 각종 전단지를 나눠주던단체들이나, 인물들의 면면은 '보편적인 국민'과 분명히 거리가 먼 것이었다.개중에는 명백한 친북좌파..

  • [안보뉴스] 홍관희 박사, 통일교육원 원장으로 내정[2008-06-06 오전 10:49:01]

    대북(對北)·한미(韓美)군사동맹 전문가로서 현 재향군인회 안보교수 겸 코나스 고정 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홍관희(안보전략연구소 소장) 박사가통일부 산하 통일교육원 원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홍박사는 통일연구원 재직시절 학자로서 좀처럼 소신을 굽히지 않는 ‘강직함’으로 정평이난 바 있으며 2005년 정..

  • [칼럼] 현충일과 노블레스 오블리주[2008-06-06 오전 6:00:58]

    '평시에는 아들이 아버지를 땅에 묻는다. 전시에는 아버지가 아들을 땅에 묻는다.'전쟁과 평화를 이처럼 극명하게 대비한 말이 또 있을까? 역사는 전쟁의 연속이었다. 인류역사상 지구상에서 총성이 사라진 시기는 비스마르크 시대 30여년에 불과하다. 19세기 이후만 하더라도 제1차 세계대전에서 840만명의 군인이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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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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