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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

    [안보뉴스] 대학생, '독도는 우리 땅' 학술행사 개최[2008-08-21 오후 5:11:21]

    국가안보를 위한 대학생으로 구성된 외교안보포럼 회원들이 독도를 찾아 국토사랑, 나라사랑의지를 다지고 국가를 위한 젊은이들의 역할과 활동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진다.특히 이들 학생들은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하는 '다케시마의 날'을..

  • 韓.美.日 국회의원 탈북자 구출 서명

    [안보뉴스] 韓.美.日 국회의원 탈북자 구출 서명[2008-08-21 오후 4:33:08]

    중국에서 탈북자들의 구출을 돕다 중국공안에 체포되어 수감 중에 있는 한국국적의 탈북자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韓․美․日 3국의 국회의원 131명이 참여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일 ‘한국적 탈북자구출운동가 석방추진운동본부’(이..

  • 北

    [안보뉴스] 北 '시장화' 가능성, 높지 않다[2008-08-21 오후 4:27:19]

    ▲ '북한의 시장경제'를 주제로토론회가 열렸다. ⓒkonas.net 사단법인 북한민주화네트워크(이사장 유세희)는 ‘2008북한개방전략포럼’의 일환으로 『북한의 시장경제 활성화 방안: 시장화의 가능성과 전망』이란 주제의 토론회를 개최했다.21일 오후 서울 서..

  • 양동안 개인에겐 생일이, 국가엔 건국일..

    [안보뉴스] 양동안 개인에겐 생일이, 국가엔 건국일..[2008-08-21 오후 1:23:13]

    8·15를 광복절이나 정부수립 기념일로 기념해야 하느냐, 건국일로 기념해야 하느냐?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이런 논의에 대해 포괄적 개념으로서 대한민국건국일로 기념해야 한다고 양동안 박사가 주장했다. 양 박사는 건국일 기념을 반대하는 반대론자들..

  • 아직도 갈등과 반목의 역사관인가?

    [칼럼] 아직도 갈등과 반목의 역사관인가?[2008-08-21 오후 1:07:41]

    정권교체가 이루어진 이후 한 동안 기억속에서 잠잠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적절한 역사관이 또 다시 언론에 회자되는 것을 보니 마음이 더 답답하다. 대한민국 사회가 아직은 계층과 지역의 분열, 이념의 대립에서 자유롭지 못한 특수한 구조적 모순을 우..

  • 한미전략동맹과 한국군 대비 방향

    [칼럼] 한미전략동맹과 한국군 대비 방향[2008-08-21 오전 10:55:44]

    지난 6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동맹을 전략적이고 미래 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공동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추후 협의를 거쳐 새로 취임하는 미 대통령과 ‘21세기 한미 전략동맹 미래 비전’을 선언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미 전략동맹의 성격과 방..

  • 지도자와 리더의 그릇

    [칼럼] 지도자와 리더의 그릇[2008-08-21 오전 10:52:14]

    북군의 그란트(Grant)장군과 셔먼(Sherman) 장군은 1865년 봄 남부군의 수도 버지니아의 리치몬드(Richmond)를 공략하기 시작했다.그해 4월 2일, 남부군이 리치몬드를 포기하고 후퇴하자 그란트 장군은 퇴로를 차단하고 남부군을 포위한 후에 로버트 리 장군에..

  • [안보뉴스] 육.해.공군 통합 국군복지단 창설한다[2008-08-21 오전 10:44:22]

    ▲ 김용기 인사복지실장, 황의종 복지국장, 배기호 복지단장이 참석해 설명회를 가졌다. ⓒkonas.net국방부는 육군의 충성클럽(영내매점)을 비롯한 숙박시설 등 현재 육·해·공군이 각각 운영하고 있는 군 복지시설 등을 통합 운영하기 위해 국방부 직할부..

  • 전국적으로 진행된 軍부대 건설 반대

    [칼럼] 전국적으로 진행된 軍부대 건설 반대[2008-08-21 오전 8:56:15]

    환경운동연합의 주요 사업 중 하나는 군(軍)에 대한 압박이었다. 『환경오염』을 이유로 한 군부대 건설(建設) 및 이전(移轉)반대, 소위 양심적 병역거부 선동 등 이슈는 다양했다.군부대 건설 및 이전 반대는 전국적으로 집요하게 제기됐다. 군(軍)을 환경..

  • 필사적인 국가보안법 폐지 투쟁

    [칼럼] 필사적인 국가보안법 폐지 투쟁[2008-08-21 오전 8:54:15]

    「북한과의 연방제통일」을 목표로 하는 세력은 민노당·민노총·전교조와 진보연대를 중심으로 강고한 진지를 구축하고 있다. 민노당은 진성당원이 7만 명에 달한다. 민노총은 회원수가 80만 명, 상근자가 500명, 연간 60억 예산을 집행한다. 전교조는 회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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