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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테러지원국 해제에 日 불만.
[2008.06.26]
일본인 납치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이 북한의 핵신고서 제출 뒤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해제하기로 하면서 그동안 북한의 일본인 납치문제로 테러지원국해제에 불만을 표시하던 일본의 향방이 주목되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25일자 보도를 통해 "우선적으로 미일 동맹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고 평했으며, 방..
<현장화보> 57년만에 다시 비친 햇빛
[2008.06.26]
경기도 가평군 하면 하판리 해발 500고지. 이곳은 지난 1951년 악몽의 1.4후퇴로 대변되는 중공군의 신정공세와 4월 공세에 맞서 수개월간 대소 3회의 전투를 벌이던 국군 2사단, 6사단의 장병 2000여명이 산화한 곳으로 추정되는 지역이다. 여기서 국군 유해발굴 감식단과 맹호부대 장병들은, 26일 정오 초여름의 뙤약볕 한가운데에서도 흐르는 땀을 마다..
인터넷미디어협회, MBC PD수첩에 사과 촉구
[2008.06.26]
MBC PD수첩이 지난 4월29일 광우병 문제를 보도하면서 미국 자료 영문 번역자의 반대를 무시한 채 주저앉는 소가 광우병 위험이 있는 것처럼 자의적으로 묘사했다는 증언(26일자 일간지 보도)이 나온 가운데 이번에는 인터넷 미디어협회(회장 강길모) 소속사인 '프리존뉴스'의 동영상 콘텐츠를 원래 취지와 다르게 편집, 무단 도용한 것으로 드러나 해당..
류태영 "보수 '안방열사'에서 벗어나야"
[2008.06.26]
자녀와 청소년들의 국가관이나 안보관 등 그릇된 사고방식에 대한 교육은 어른들이 적극 나서서 하되, 어른들의 주장만을 내세우는 자기 주입식 대화나 상담으로 접근해서는 안 되고 그들이 하는 말을 충분히 듣고 받아들여주면서 선후를 분명하게 얘기하면 충분히 잘못 알고있는 사실들을 인정하고 자세를 달리하게 될 것이라고 류태영(전 건국대 부총..
"청소년 안보의식, 누가 책임지나?"
[2008.06.26]
뉴라이트 학부모연합(이하 학부모연합)은 25일 성명을 내고 청소년에 대한 안보교육의 강화를 촉구했다. 행정안전부가 6·25전쟁 58주년을 앞두고 전국의 중·고등학생 1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보·안전의식 실태조사 결과 청소년의 절반 이상이 6·25전쟁 발발연도나 남침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 아니라 미국을 한반도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나라로 인..
'PD수첩' 번역자, "'제작 의도'가 문제"
[2008.06.26]
MBC TV 'PD수첩'이 4월에 방송한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 편을 둘러싸고 '오역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프로그램의 영어 자료 번역 및 감수에 참여한 정모씨가 "이번 논란은 번역이 아니라 '제작 의도'가 강조돼 발생했다"고 제작진을 비판했다. 정씨는 25일 'PD수첩' 인터넷 홈페이지의 '시청자의견'란에 '영어번역/..
박세직 "좌파난동 행동으로 제지"
[2008.06.25]
▲ 6·25 58주년인 25일, 서울 동대문(흥인지문, 보물1호) 광장에서 재향군인회 등이 주최한 '6·25상기 평화통일 기원' 집회가 열렸다. 행사장소와 관련해 박세직 재향군인회장은 "우리는 58년전 북괴군 전차부대가 통과함으로써 수도서울이 함락되었던 비운의 땅, 동대문 앞에 서 있다"고 말했다. © Konas.net박세직 재향군인회장이 촛불..
이대통령, '나라위해 희생된 분 국가가 무한 책임'
[2008.06.25]
▲ 이명박 대통령이 25일 오후 롯데호텔에서 열린 6.25전쟁 참전용사 위로연에 참석해 박세직 재향군인회장, 백선엽 군원로 등과 함께 손을 잡고 행사장에 입장하고 있다. ⓒkonas.net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변화에 나선다면 우리는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 경제가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
[화보]사진으로 본 아! 6·25
[2008.06.25]
제 58주년 6·25기념식이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김양 국가보훈처장, 박세직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과 군 원로, 김태영 합참의장과 육·해·공군참모총장, 해병대 사령관 등 군 수뇌부와 참전용사, 해외 참전용사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25일 11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58주년 6.25전쟁 기념식에서 의장병과 참석..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2008.06.25]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위훈을 기리기 위한 6.25전쟁 제58주년 중앙 기념행사가 2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제58주년 6.25기념식이 열린 장충체육관. 5천여명의 참석자들이 입추의 여지없이 들어찬 가운데 25일 오전 10시 식전행사에 이어 11..
30만 참전용사 위한 보훈정책 돼야..
[2008.06.25]
“쇠고기 사태를 빌미로 우리 사회와 안보를 흔들려는 세력들의 실체를 국민이 직시하고 심판해야 합니다.” 박세직(75·육사 12기) 재향군인회장은 6·25전쟁 58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본보 인터뷰에서 “최근의 촛불집회와 시위가 정치 이념적으로 변질된 ‘왜곡된 민심’임을 국민이 깨닫기 시작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일부 정치권과 지식층까..
대학생들 6·25전적지 국토순례
[2008.06.25]
▲ '잊지말자 6·25' '6·25전적지 답사 국토 순례단'에 참석한 대학생들(25일 동작동 현충원에서). © Konas.net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 이하 향군)가 6·25전쟁 58주년을 맞아,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국방부 후원으로 ‘대학생 6·25전적지 답사 대장정’을 실시한다.주최측은 “이번에 선정된 100명의 대학생들은 9박10일동안 358km의 행군을 통..
"보수단체 활동 못하게 하려는 것"
[2008.06.25]
▲ 지난 21일 촛불시위 반대집회에 참가했다촛불시위대로부터 집단폭행 당한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가, 24일 오전 엄기영 MBC 사장의 집 앞에서 MBC의 광우병 관련 보도를 규탄하는 1인시위를 하고 있다. © Konas.netMBC PD수첩의 광우병 관련 보도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엄기영 MBC 사장의 자택 앞에서 광우병 관련 보도에 대한 엄..
박관용 "개헌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2008.06.24]
개헌논의에 대한 정치권의 반응은........."경제문제를 우선 해결한 다음 개헌을 논의해야"(박희태)"개헌은 경제 살리기와 관계가 없는 만큼 조속히 논의해야"(정몽준)"의원내각제든 이원집정부제든 대통령 중임제든 통일을 준비하는 개헌은 18대 국회의 첫째 사명"(홍준표)"현행 대통령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제로 바꾸고 선..
“촛불, 이제는 멈춰야”
[2008.06.24]
미국산 쇠고기 수입파동과 이어 촉발된 광우병 괴담 등으로 전국을 뒤끓게 한 전국을 들끓게 한 촛불시위가 지난 5월 2일부터 서울 광화문과 청계광장, 서울 시청광장을 뒤덮은 지 50여 일이 훨씬 지난 24일, 여야 의원을 비롯한 시민단체 대표들이 촛불집회를 쟁점으로 한 토론회가 열렸다.이날 토론회의 주 내용은 촛불시위 이후 우리사회의 변화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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