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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북한 '외화벌이 일꾼' 조기 강제송환 않겠다"
[2018.02.09]
러시아 정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지정한 시한까지 북한 노동자들을 점차 줄여가면서 유엔 대북제재 결의안을 이행할 것이라고 마리아 자카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8일(현지시간) 밝혔다.유엔 안보리는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투입되는 자금줄을 옥죈다는 취지로 해외에서 근무하는 북한 노동자들을 2019년 말까지 귀국하도록 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일본 방위상 "지상배치 이지스 요격시스템 30년간 운용"
[2018.02.09]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일본 방위상이 북한 탄도미사일에 대한 요격능력 강화를 위해 배치하는 '이지스 어쇼어'를 30년간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이지스 어쇼어는 해상자위대의 이지스함에 탑재된 요격미사일과 고성능레이더를 지상에 배치하는 방식의 탄도미사일 방어(MD) 시스템이다.9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
중국, 태평양·인도양에 '해상 미사일 방어망' 구축한다
[2018.02.09]
중국이 미국과 인도, 북한 등을 견제하기 위해 서태평양과 인도양에 '해상 기반 탄도 미사일 방어망(MD)'을 구축할 것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9일 보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해상 기반 탄도 미사일 방어망(MD)'은 적이 쏘아 올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조기경보 레이더나 위성 등으로 탐지한 후 군함에서 요..
미 국무부 “한미관계 굳건…가끔 다른 접근하는 건 당연”
[2018.02.09]
미국 국무부가 한미관계의 굳건함을 강조하며 한국이 처한 상황을 고려할 때 가끔 다른 접근법을 보이는 건 당연하다고 밝혔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전했다.헤더 노어트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8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한국과 북한이 외교적 돌파구를 찾는 과정에서 한미 두 나라가 충돌할 가능성을 우려하느냐는 질문에, 두 나라가 철통 같..
북한 열병식에 신형단거리미사일…"한국 현무2와 닮은 점들도"
[2018.02.09]
북한이 8일 '건군절' 열병식을 이전에 비해 축소 진행하고 새로운 장거리 탄도미사일도 등장시키지 않았으나, 신형 고체연료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을 선보였다고 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보도에따르면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의 미사일 전문가 마이클 엘러먼 연구원은 북한 전문매체 38노스 기고문에서 신형 단거리 미사일은 크기와 겉모양..
펜스 美부통령, 오늘 천안함 방문·탈북자 면담
[2018.02.09]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참석차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방한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방한 이틀째인 9일 천안함 방문 등 일정을 진행한다.주한 미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은 평창올림픽 개회식 참석에 앞서 이날 오전 평택 2함대 사령부의 천안함을 찾을 예정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의 천안함 방문에는 탈북자들도 동행할 것으로..
미 국방부 “대통령 위한 군사 옵션 개발과 유지에 전념”
[2018.02.09]
미국 국방부가 대통령을 위해 대북 군사 옵션을 계속 개발, 유지하고 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또 북한이 구체적인 비핵화 조치를 취할 때까지 최대 압박 캠페인을 계속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로건 국방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이 날, 국방부는 외교적 최대 압박 캠페인을 지원하고, 대통령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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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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