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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인권, 반기문 총장의 최우선 과제"

노르웨이 前 총리 "6자회담서 인권문제 함께 다뤄야"
Written by. 김남균   입력 : 2007-03-21 오전 9: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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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의 前 총리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에게 '북한인권 문제를 최우선 순위에 놓을 것'을 주문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본데빅 전 노르웨이 총리는 20일 벨기에 브뤼셀 유럽의회에서 가진 기자회견과 강연을 통해 '2.13 합의에서 북 인권문제가 포함되지 않는 등 소홀히 다뤄졌다'고 지적했다.

 '6자회담에서 핵문제 뿐 아니라 인권문제도 함께 다뤄야 한다'고 촉구한 본데빅 전 총리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대해 '임기중 북한인권 문제를 유엔의 최우선 정책으로 다뤄달라'고 요구했다.

 '국제사회는 북한의 인권 범죄에 대해 유엔 안보리를 통해 개입할 의무가 있다'고 말한 그는, 지난해 말 북한의 인권 탄압 사례를 기술한『보호 실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행동 개입 요청』이란 제목의 북한 인권보고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한편 국내 한 인권단체도 북한인권 실태를 다룬 보고서를 최근 발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인권시민연합(이사장 윤 현)은 19일, 북한의 고문 실태를 추적한 보고서『고문의 공화국, 북한』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보고서에는, 1999년 8월 이후 중국과 북한 간에 '탈북자 강제송환에 관한 불법적 협조관계'가 정례화 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konas)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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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권수호   

    반기문 총장 팟팅! 북한 인권이 제대로 보장된다면 김정일이는 끝. 체제붕괴. ㅋㅋ 북한동포인권보호, 빨랑 이루어 져야 한다. 그래야 동포가 자유가 몬지 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3-22 오후 3:53:23
    찬성0반대0
  • pakwj3697    수정

    북한에서 인권이 보장된다면 이는 체재의 붕괴를 뜻하는 것이므로 북한 김정일이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3-22 오전 9:20:10
    찬성0반대0
1
    2026.10.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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