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결사대, '나라 살리기 희망릴레이' 1인 시위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7-06-04 오후 12:56:00
나라사랑시민연대(구국결사대장 김경성 대표)가 참여정부 집권 200일을 남겨 놓은 상황에서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과 통합 브리핑 룸 운영체제를 비판하며 언론탄압 중지와 언론자유, 집회·결사의 자유를 보장하라며 지난 2일부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 1인 시위를 하고있는 구국결사대 권병찬 공보 (사진출처 : 구국결사대) | |
이들은 지난 2005년 9월 26일 대선일을 기준으로 집권 815일을 남겨 놓은 시점에서 '좌파정권 종식' 슬로건을 내걸고 '나라 살리기 희망릴레이' 발대식을 갖고 국회 앞에서 1인 릴레이 시위를 펼쳐온 바 있다.
이들 회원들은 '안보파탄 외면하는 노무현 정권은 각성하고 한미동맹 복원하라' '국민을 기만하는 각 위원회 좌파 요소 몰아내고 언론탄압 중단하라' 등의 피켓을 흔들며 침묵시위를 벌였다.
이들 회원들은 4일 오전 11시에도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피켓을 앞세우고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Konas)
정미란 기자 sori@konas.net
▲ 1인 시위를 하고있는 회원을 향해 사진 촬영을 하려 하자 경찰이 저지하고 있다. | |
▲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김경성 대표 | |
- 관련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