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무공 탄신 463주년 기념행사에서,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konas.net | |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생 46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28일 충무공이 탄생한 서울 중구 지역 내 명보극장 사거리에서 열렸다.
<충무공 이순신 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정동일 중구청장 및 이 지역에서 18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나경원 의원(한나라당), 그리고 나 의원과 18대 총선에서 맞붙었던 정범구 전 의원(통합민주당) 등이 함께 했다.
정동일 중구청장은 "충무공께서 중구 건천동(지금의 인현동)에서 태어나시어 어린 시절을 보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앞으로 우리 구에 생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예시범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이어졌다. 이하는 사진으로 담아본 행사 풍경이다.(Konas.net)
▲ 거북선 입장. ⓒkonas.net | |
▲ 이순신 장군을 선조임금에게 천거한 서애 유성룡의 행차. ⓒkonas.net | |
▲ 전통무예 시범. ⓒkonas.net | |
▲ 태극기를 든 조선시대 어린이. ⓒkonas.net | |
▲ 18대 총선에서 맞붙었던 나경원 의원과 정범구 전 의원(나 의원 왼쪽 뒤). ⓒkonas.net | |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