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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의 "다함께"는 어떤 조직인가?

남한정부를 타도하기 위한 좌익세력의 조직적인 움직임
Written by. 김구현   입력 : 2008-06-04 오후 12: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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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함께’라는 조직이 이번 촛불시위에 말이 많은 조직이다. ‘다함께’라는 조직을 보기 전에 대한민국의 좌익과 북한의 역학관계를 치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다. 대단히 광범위한 내용이며 역사적인 고찰까지 요구되나 특정 핵심적인 내용만 요약한다.

대한민국에 좌익들은 약 2005년도에는 약 1630개, 현재는 약 1700개의 단체가 있으며, 계속하여 이들은 숫자를 불리며 대중 속으로 파고 들어가고 있다. 활동가나 이론가들은 지휘·조정하며 지도함과 동시에 자신도 지도되는 것으로 대중 층에서 동지를 획득하여 서서히 상부조직으로 전개한다. 

북한과 통일전선을 만든 민중(인민)이라고 불리며 진보라고 호칭되는 좌익은 전교조, 민노당, 민노총, 여성민우회, 한총련, 범민련, 실천연대, 통일연대, 전국연합, 민중연대, 다함께, 참교육학부모회, 학벌없는사회 등이다. 이들은 하나의 이념과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움직인다. 각각의 단체는 각각의 역할과 주장하면서 공통된 목적을 이루기 위한 활동과 주장을 한다.

이들은 공산주의 이념과 김일성의 주체사상, 김정일의 선군정치를 추종하며 북한의 4대군사노선인 ‘국가보안법철폐-미군철수-연방제통일(적화통일방안)’을 향한 단일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김일성은 1980년대 주장한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이란 ‘적화통일방안’을 제시한다. 지금의 많은 전문가들은 이 방안을 ‘베트남 적화통일방안’으로 결론을 내리고 있다.

안응모 전 내무부 장관은 최근 김정일이 ‘베트남을 배우겠다’고 발언한 것은 베트남식 공산화 통일방안을 가리키는 것으로 적화통일의 야욕을 버리지 않았음을 반증한다고 했다 2005. 11. 23 일 노컷뉴스의 기사에 의하면 정동영은 김정일 면담 후 "북측이 베트남처럼 가는 것을 원한다"고 밝혔다. 김정일이 한 말 중에서 “천만 명을 해외로 내쫓아버리고 남북한 5천만 명으로 통일국가를 만들어 잘 살고, 700만 명은 용서하지 않겠다”라고 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6.15공동선언문은 통일을 빙자한 적화통일방안인 반역문서에 불과하다.

베트남 방식의 통일이란 1964년부터 10년 이상 전쟁을 하던 중 “베트남의 운명은 민족끼리 평화적으로 해결하도록 미군철수”를 부단히 주장해온 북베트남이 미군철수 후에 남베트남을 침공하여 36시간 안에 26만 명을 학살했고, 116만 명은 보트피플이 되어 바다로 도망하다가 11만 명이 죽임을 당했다고 한다. 또 350만 명은 재교육시킨다고 체포해 총살하였다. 즉 기만적 적화 통일한 내용을 말한다.

김대중의 ‘6.15공동선언’과 노무현의 ‘10.4선언’은 ‘연방제 통일(고려민주연방공화국)’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하나 같이 허가된 반역문서가 ‘6.15공동선언’이라고 하며 멍청이가 아니면 누구나 학습하게 되면 같은 결론을 내리게 된다. 다만 좌익단체만 끝까지 ‘적화’가 아닌 ‘평화통일’이라는 말로 기만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이번 촛불시위에 연관하여 좌익들이 어떻게 활동을 하는지 증거와 자료를 가지고 설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좌익들이 가장 잘하는 것이 기만과 더불어 선전·선동이다.

북한은 혁명투쟁의 참모부라고 하는 선전·선동부를 두었으며 통일전선부와 같이 미제축출과 남조선 해방 폭력혁명을 촉발하기 위하여 민생과 연결된 경제선동과 정치선동을 교묘히 결함하여 반미와 대한민국을 파쇼로 매도하여 투쟁전술은 비밀주의와 군중노선에 입각하여 조직전술 침투전술 폭로전술 동맹전술을 들 수 있으며 이 모든 전술단계와 결합하여 끊임없이 전개되는 것이 이른바 <선동전술>이다. 반미 반일 반파쇼 정서를 고조시키고 당 규약에 명시 된 인민혁명과 적화통일에 내모는 강력한 수단으로 삼고 있다.

좌익정권인 김대중과 노무현은 10년 동안 북한에 퍼주기로 일관하였으며 이명박 정권으로 교체 후 북한은 5월 8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군사적 긴장이 격화되면 충돌은 일어나게 되고 그것은 다시 제3의 서해교전, 제2의 6.25전쟁으로 번지게 될 것"이라고 노골적으로 협박성 주장을 했다. 그리고 북한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이행을 가로막고 군사적 대결소동을 조성하는 쪽은 이명박 역도와 남측 군부다" 주장하였다.

코나스 권재찬 기자의 기사를 요약하면, 이번 촛불 반국가적인 행위에 관련하여 평양은 04.24일 “이명박 역도가 미친소병 쇠고기를 아무런 제한조건도 없이 수입하기로 미국과 합의했다”, “이명박 정권은 사대매국정권”이라고 비방한 후 대남선전기구인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옛 한민전)은 이틀 뒤인 26일 “각계 민중은 이명박의 친미사대, 외세의존, 매국배족, 반북대결 행위를 반대해 더욱 과감한 투쟁을 벌여 이명박을 제때에 매장해야 할 것이다”라고 선동하고 나섰다.

하루 뒤인 지난달 27일에는 북한 통일전선부 소속 사이트 ‘우리민족끼리’가 “이명박이야말로 남조선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팔아서라도 미국의 비위만 맞추면 된다고 여기는 철저한 친미매국노”라며 “이명박의 존재는 더는 용납되지 말아야 한다”며 반미, 반정부 투쟁에 남조선 인민들이 떨쳐 일어 날 것을 선동했다. 이처럼 북한의 대남선전선동을 시작한지 이틀 뒤부터 남한사회는 MBC보도에 이어 촛불문화제가 개최되는 등 광우병 괴담과 좌파세력들의 반정부 활동이 노골화되기 시작했다.

'우리민족끼리'는 1일 “미친 쇠고기로 미국에 칭찬을 받을 사람은 이명박 패당”이라 주장하고 노동신문과 평양방송도 2일 “미국 쇠고기를 많이 사먹으라고 광고하는 추태까지 부리며 만 사람을 경악하게 하고 있다”며 “우리 민족은 이명박의 반민족적 범죄행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철저히 계산하게 될 것”이라고 위협까지 했다. 또 중앙방송은 05.05일 “역도를 그대로 두고서는 굴욕과 치욕을 면할 수 없고 자주통일의 염원도 실현할 수 없기에 남조선 인민들은 반역도당을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서라”고 남한사회 선동에 광분하고 있는 것이다. (끝)

좌익전문추적 김성욱 기자의 기사를 요약하면, 「광우병위험 미국 쇠고기 전면수입을 반대하는 국민긴급대책회의(狂牛會議)」라는 단체가 만들어 졌으며 광우회의((狂牛會議)는 민노당, 통일연대, 실천연대, 진보연대, 다함께 등 지금까지 알려진 민중(인민)세력들이며 이들은 모두 북한의 4대 군사노선과 6.15 공동선언을 실천하려는 단일한 목적을 가진 집단이라고 하며 5월 30일 기사에 <'풀어 쓴' 촛불집회 배후(背後)세력> 이라는 기사에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다.

민중세력의 내용은 이리저리 합쳐지고 나누어져 결국은 연대하고 활동을 한내용이 매우 복잡할 뿐 결론은 하나의 두뇌에서 퍼져 나온 각각의 집단이며, 같은 목적을 추종하는 세력이 내용이 결말이다.

이 단체들 중에 실천연대는 전체적인 이번 촛불시위에 있어서 민중(인민) 세력인 실천연대의 문건을 보면 4단계로 나누어 6.15 당일까지 1기-준비기, 2기-분출기, 3기-도약기, 4기-폭팔기로 나누어 좌익언론의 선전선동과 전교조의 학생선동 그리고 좌익세력의 힘을 총결집하고 여론을 선동하여 6.13 미선이ㆍ효순이 6주기에 4.19와 같은 시민혁명을 촉발시킴으로써 6.15 ‘남북공동선언’ 발표 8주년 되는 날 혁명을 완수함으로써 좌익 세상을 만든다. 특히 실천연대는 이 같은 선동을 통하여 소위 "2012년 자주적 민주정부 건설에 나설 것" 을 밝히고 있다.

‘2012년’은 ‘김일성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로 이들은 ‘김정일 통일수령만들기’로 작정을 한 집단이다. "2012년에 자주적으로 민주정부 건설에 나설 것"이란 뜻은 "김일성 탄생 100주년 되는 대한민국의 자주가 아닌 북한의 자주에 의하여 공산민주 건설에 나설 것" 이란 뜻이 명확한 내용이며 연방제 통일 즉 김일성이 주장한 고려민주연방 공화국이다. 더욱 정확히 말해서 베트남 적화통일방안의 가공스러운 문서이다. 이들의 목적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며 이는 특히 2012년도의 집중성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다함께'란 조직의 실체

마지막으로 이번 청계천 촛불시위에서 '다함께(http://www.alltogether.or.kr)'라는 조직을 알게 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일부 선동되어 순수하게 촛불시위에 나간 학생들도 '다함께'라는 조직에 대하여 심한 반발하기도 한다. 그리고 촛불시위를 같이 하면서도 경계를 하고 있는 실정이며 조심하라고 까지 한다. 필자의 눈에는 이렇게 말하는 촛불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이 안타깝기만 하다.

'다함께'의 전신은 IS(Internal Societist/국제 사회주의자)이다. 이'사회주의자' 라는 표현이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들게 하자 '다함께'라는 이름으로 교체를 하였다. 확성녀라고 알려진 여자가 가두행진에 앞장에 서서 확성녀 주위에 같은 세력이 방어벽을 짜고 국민으로 위장하여 선동하고 다니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눈에 노출되었다. '다함께'라는 조직은 촛불시위에 나아가 교묘히 사람을 선동하여 반이명박, 반정부로 활동을 하게 만드는 세력이며 막상 정경과 서게 되면 자신들의 조직은 슬쩍 빠지고 일반시민 경찰과 대립하는 상황을 가지게 된다.

'다함께'는 민중(인민)세력으로 전교조, 민노총, 민노당과 연대한 세력으로 그들의 사상은 홈페이지에 노동계급의 자기해방, 근대적 사회변혁으로 자본주의폐지, 국제주의로는 노동자들이 연대하여 해방하는 것, 억압으로부터의 해방, 활동가 운동 등이다. 전교조, 민노총, 민노당도 동일한 이념을 창립선언문, 규정, 규약 등에 그대로 베어 나온다. 전교조, 민노총, 민노당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결론이다.

이번에 '다함께'란 단체는 결국 본성을 드러내고 "거리반란에 동참하라", “이명박 정부를 쓸어버리고, 이명박 정부의 머리통을 박살내고", “이명박의 '재벌천국 서민지옥' 건설과 '역사 거꾸로 돌리기'에 맞선 거리의 반란이 시작됐다. 이명박 퇴진·하야, 독재타도를 외치는 분노의 물결이 서울 도심을 휘젓고 뒤흔들어 놓았다”와 같은 섬뜩한 구호가 담겨 있는 유인물을 뿌려댔다.

그러나 좌익에 점령된 MBC, KBS는 이러한 내용에 대하여 한마디 방송도 하지 않으며, 어린 학생과 선동된 일반국민만을 그럴 듯하게 방송으로 내보내어 선동을 부채질하고 있는 실태이다. 또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이 반란에 지지를 보내고 적극 동참해야 한다. 민주노동당 지도부가 선언한 ‘장외투쟁’은 말 뿐이어서 안되고 행동으로 옮겨져야 한다. 노동자들의 조직적 동참을 지도하고 파업건설에 나서야 한다” 등의 내용도 있다.

올인코리아 기사에 의하면 '다함께'가 뿌린 "거리의 반란에 동참하라"는 유인물에는 “경찰은 방패와 곤봉을 휘두르며 여성들까지 머리채를 휘어잡고 사지를 잡아 바닥에 질질 끌며 연행했고, 아이를 안은 어머니와 할아버지와 어린이, 장애인까지 방패로 밀쳤다. 피가 잔뜩 묻은 옷을 입은 채 구급차에 실려 가는 시민. 방패에 이마가 찢긴 여고생, 피흘리며 기절한 대학생 등이 목격됐다”라는 허구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자극적인 거짓말로 경찰의 시위진압을 과장하여 군중들을 흥분시키려는 의도가 스며있는 게 아닌가 의심된다. 경찰을 폭력집단으로 만들기 위한 좌익세력의 선전선동이 서울 한복판에서 심야에 난무하고 있다.

쇄신연합은 “경찰을 반민주적으로 무자비하게 폭압적으로 인권을 탄압한 것으로 호도하여 민심을 자극하기 위해 경찰이 부녀자, 어린이, 노인, 장애인들만 골라서 폭행한 것처럼, 선동하는 것이다. 경찰에 의해 다친 시위대는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밝혀져 위 주장들은 모두 허위임이 드러났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촛불시위는 국가전복을 기도하는 반국가단체들이 주도해 반정부투쟁으로 변질돼 사전 불허해야 마땅하다. 경찰이 불법집회를 계속 허용할 경우 국가쇄신국민연합 등 단체들이 직접 나서 촛불시위를 저지하겠다”는 의향도 내비쳤다.(끝)

 
▲ 촛불집회 주도단체인 '다함께'가 배포한 유인물. "반란에 동참하라!"는 선동적 내용이 담겼다. © 봉태홍 기자
 
실질적으로 민중세력의 연합체인 광우회의에서 맨 앞자리는 강기갑, 천세영 오종열, 이석행, 한상렬이 있었으며 참여연대, 나눔문화 그리고 '다함께'에서도 半상근 인원이 구성되었다. 일반인이 알지는 못하겠지만 좌익단체를 꾸준히 추적하여 연구·분석하면, 전교조, 민노총, 민노당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결론이다. 이번 촛불시위는 이들 모든 조직이 연대하여 활동한 것이다. '다함께'는 맑스주의 책을 선전하고 하부 청소년 단체로는 "청소년 다함께"가 있으며 전교조가 키운 단체와 동일하다.

전교조가 키운 청소년 단체는 전국민주중고등학생연합(www.dsure.org)과 한국고등학교학생회연합회(highschool.or.kr), 21세기 청소년 공동체 희망(www.heemang21.net), 아나수로(cafe.naver.com/asunaro.cafe), 전국청소년학생연합(http://cafe.daum.net/MBstudentaction), 청소년 문화예술센터, 민주노동당 청소년위원회(http://youth.kdlp.org/), 청소년다함께(http://cafe.naver.com/youthalltogether), 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http://cafe.daum.net/youthhr), 청소년YMCA전국대표자회, 흥사단전국인권포럼위너스 등이 있다.

5월 6일밤 청계천에서 "청소년 다함께"라는 단체가 나눠주는 한 장짜리 전단지엔 "미친소!? 2MB 뭥미! 너나 쳐드셈!" 이라는 제목으로 "온 국민은 이제 「뇌송송 구멍탁」하는 광우병 위험에 빠지게 된다", "광우병 쇠고기가 수입되면 우리 급식에도 미친소가 올라올 것이다" 등 글자가 적혀있다.

이번 촛불시위에 있어서 전교조는 두 가지 주장을 하였다. 미국소 수입반대와 더불어 4.15자율화조치반대를 하였으며 자신들이 직접주장을 하는 것도 있지만 청소년 단체를 이용하여 국가인권위원회에 청원을 하였다. 전교조가 키운 청소년 단체 중 7개 단체가 공동 성명을 하였으며 이중에 "청소년 다함께"도 함께 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다함께"는 전교조가 주장하는 동일한 내용의 성명서를 내기도 하였다. 이 내용을 보면 학생이 쓴 수준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은 전교조활동가의 수준이었다.

또한 수많은 단체가 연대하여 공동성명서를 내었다 그중에 다함께, 민노총 등 많은 단체가 성명서를 내었다.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다함께는 전교조, 민노총, 민노당들 수많은 단체와 같은 단체라는 것을 명심하시기를 바랄 뿐이다.

전교조가 키워낸 청소년 7개 단체와 더불어 공동성명을 한 단체로는 21세기 청소년공동체 희망 / 고교서열화반대-교육양극화해소서울시민추진본부 / 교수노조 / 녹색교통 / 녹색연합 / 다함께 / 대학노조 / 문화연대 / 민주노총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교육청소년위원회 /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 입시폐지대학평준화범국민운동본부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 참여연대 / 청소년다함께 / 청소년문화예술센터 /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 학벌없는사회 / 한국여성단체연합 / 한국여성민우회 / 한국청년연합회(KYC) /한국YMCA전국연맹 / 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 / 환경정의 / 흥사단교육운동본부 이다.

전교조가 학생을 선동하여 미국쇠고기수입 반대를 동시에 교육자율화 조치를 반대하는 것이며 같은 연대한 세력인 "다함께"는 촛불시위의 최 일선에서 반정부 시위를 하는 단체라는 내용이다. 이들은 각각의 단체가 서로 연대하여 각각의 임무를 가지고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약간씩 변형된 모습으로 움직이는 동일한 조직이라는 것이다

수많은 좌익단체가 각각의 역할로서 각각의 단체의 특성과 역할에 따라 강하게, 약하게, 유하게 등등 수많은 방법으로 나온 것이며 다함께의 특징은 학생조직과 일반조직으로 나누어 학생은 학생의 역할로서 시위에 동참하며 전교조가 주장하는 자율화반대에도 적극 참여 하였고 다함께는 촛불시위 나온 국민을 선동하고 폭력적으로 가게 하기 위한 선봉적 시위선동부대인 것이다.

필자는 "다함께"라는 조직만을 설명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이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고 역학적으로 벌어지는 상황에 대하여 설명하고자 노력을 했을 뿐이다. 부디 좌익들의 연대한 조직과 더불어 적화인 ‘허가된 반역 문서’인 ‘6.15 공동선언’과 ‘10.4선언’ 그리고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의 간계와 ‘김일성 탄생 100주년 되는 해인 2012년’에 ‘김정일 통일수령만들기’로 작정한 좌익을 간과하지 말기를 바랄 뿐이다. 또한 이러한 내용을 학습하고 좌익들에게 선동되지 말기를 간곡히 청하는 바이다.(allinkorea.net)

김구현(전교조 연구자 midadesign@naver.com)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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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박시러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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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4 오후 1: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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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큰일났네    수정

    잘읽었습니다. 요즘 벌어지는일들을 보면 남파간첩들이 길거리로 뛰쳐나왔다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그런데 왜 저런 북한 앞잡이조직들이 날뛰도록 그냥 놔두고 있는지 알 수가 없네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6-07 오전 10: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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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 korea    수정

    오랫만에 바른소리하는 기자 만나보겟다 이 나라 정말 걱정이다 앞뒤분간 못하는 청소년들을 선동하는 좌익세력들을 빨리 다스려야 한다 이 나라에 10년동안 붉은 색으로 물들어 가고 있었음을 통감해야 할것이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6-05 오후 11: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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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받아    수정

    밥도 목먹고 굶어죽어가는 북한을 지지하는 친북꼴통들을 국법으로 다스려야 한다.나라의 혼란과 무력화 하려는세력 민주화,표현의자유,인권등을 내세우며 지랄하는것들 몽조리 제거시켜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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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민주 ? 구ㅡㄱ민의 혼란 선동 좌경 고정숨었던 10년의 21세기 선진화대한민구국의 저? 누구 반드시 국법으로 찾어야한다남한 조직을 타도하기위한 좌익 세력의조지적인 음지기는것 광주사태와 다를바없다국가와국민군은 시대에 일치 단결하야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6-04 오후 1: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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