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바로 알리기」캠페인 전개에 대한 향군 입장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는 18일자 한겨레신문의 '학교.유치원서 "반공만화" 배포라니...'라는 제하의 보도에 대해 성명을 냈다.
한겨레신문은 기사에서 향군산하 안보복지대학에서 제작 배부한 '6.25바로알리기' 만화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햇볕정책'을 부정적으로 묘사했다며 인적사항도 밝히지 않은 학부모라는 이름을 빌려 '시대착오적 편향된 내용'이라며 향군을 비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향군은 성명에서 '6.25전쟁은 북한 공산집단의 불법남침 전쟁으로 500여만명의 인명피해와 전 국토가 초토화된 한반도 최대의 대재앙이었다'고 전제하고.
전쟁이 일어난 지 58년이 되면서 '전후세대 대부분이 6.25전쟁을 조선시대 전쟁, 일본과의 전쟁, 심지어는 북침으로까지 잘못 알고 있는 역사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6.25전쟁 바로 알리기 캠페인 차원에서 만화책자를 제작.배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향군은 '공산주의 통일을 빌미로 동족간의 전쟁을 일으켜 수백만의 인명을 살상케 한 잔인무도한 북한 공산집단의 만행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며 '우리 후손들에게 그 실상을 분명히 인식시키는 반공교육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향군은 '전쟁의 산 교훈을 올바로 인식시켜 주기 위한 향군의 건전한 안보활동을 "냉전적 사고" "반공만화" 운운하는 일부 친북.좌편향적 언론의 작태를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차후 향군의 대국민 안보계도활동에 대해 왜곡보도하는 사례가 재발할 경우에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엄정 대처할 것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향군이 밝힌 성명서 전문이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왜곡된 역사인식을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6.25전쟁 바로 알리기」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것을 두고 일부 언론에서 '냉전적 사고' '반공만화'로 왜곡 보도한데 대해 유감으로 생각하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6.25전쟁은 북한 공산집단의 불법남침 전쟁으로 500여만명의 인명피해와 전 국토가 초토화된 한반도 최대의 대재앙이었다. 대 한 민 국 재 향 군 인 회 |
- 관련기사보기
-
한심한 한겨례신문이여!!!! 어찌 향군의 행동이 잘못되었는가? 일부좌파와 친북 세력들이 북한을 운운한것은 잘한짖이고..우리향군이 희망자에 한하여 1구좌5만원씩 십시일반으로 한푼두푼 모아서 어떻든 우리역사를 즉 6.25전쟁만큼은 제대로 후손에게 알리자는데 그것이 그리도 잘못되었는가 이...머같은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
2008-06-19 오전 9:04:17한심한 한겨례신문이여!!!! 어찌 향군의 행동이 잘못되었는가? 일부좌파와 친북 세력들이 북한을 운운한것은 잘한짖이고..우리향군이 희망자에 한하여 1구좌5만원씩 십시일반으로 한푼두푼 모아서 어떻든 우리역사를 즉 6.25전쟁만큼은 제대로 후손에게 알리자는데 그것이 그리도 잘못되었는가 이...머같은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
2008-06-19 오전 9:03:35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