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는 수배자들을 내보내라"
불법촛불시위 주도 혐의로 체포영장이 떨어진 수배자 6명이 도피생활을 하고 있는, 한국불교의 총본산 조계사(寺)가 새로운 논란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625남침피해유족회(회장 백한기)·국가유공자동지회(회장 김종복)·활빈단(대표 홍정식) 등 보수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은 9일 조계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계사는 수배자들을 절 밖으로 내보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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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성명을 통해 “경미한 법 위반도 벌금이나 과태료의 처벌을 받는다”며 “하물며 이들(수배자들)의 불법행위는 너무나도 명백하며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배자들에 대해서는 “도로 불법점거로 도심을 마비시켜 2조원이 넘는 국가경제적 손실을 입히고 경찰과 기자, 시민을 무차별 폭행하는 등 야간에 집단폭력을 자행하고 국가재산인 전경버스 수십대를 손괴하는 시위를 주도한 자들”이라며 “두달동안 ‘광우병 쇠고기 소동’을 벌여 대한민국을 국제적 망신을 당하게 하고도, 비굴하게 종교의 그늘 밑에 숨어들어가 탄압받는 민주인사 행세하며 명분없는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들은 “수배자들은 대한민국에서는 더 이상 숨을 곳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자신들이 그토록 떳떳하고 잘못이 없다면 당당하게 나와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 일”이라고 일침했다.
그러면서 조계사에 대해 “이들을 계속 보호할 경우 국민적 지탄을 면치 못할 것”이라며 “그들은 종교의 보호를 받아야 할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 정부 전복을 목적으로 사회혼란을 조성한 국가파괴세력”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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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계종이 “대한민국 전복을 기도한, 전향하지 않은 간첩·빨치산을 영웅화한 묘역을 조성(지난 2005년 파주 보광사 내 일명 통일애국열사 묘역)해 호국불교의 명예를 더럽힌 ‘실천불교전국승가회’에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이는 “불교에도 친북좌파가 깊숙이 파고들었다는 단면적 증거”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들은 “불법시위 주동자들에게 도피처를 제공한 것은 종교적 관용이 아니라 부처님의 자비심을 팔아 불교 교단을 더럽히는 행위이며, 범인은닉죄에 해당한다”며 “사찰이 법을 피해갈 수 있는 치외법권지역도 성역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조계사 측에 “경찰의 법집행에 협조, (수배자들을) 절 밖으로 내보내라”고 거듭 촉구한 이들은, “계속 도피처를 제공할 경우 조계사 관계자들을 ‘범인은닉죄’로 고발함은 물론, ‘범죄자 옹호 조계사 규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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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대해서도 “편파 방송·언론들이 조성하는 잘못된 여론의 눈치를 더 이상 살피지 말고 수배자들을 즉각 검거해서 처벌하기 바란다”며 “법위에 종교가 있는 것이 아니다. 종교시설이란 점이 부담이 되어 경찰력을 투입하지 못하는 것은 스스로 공권력을 마비시키는 것”이라고 당부했다.(Konas.net)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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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은 모든 중생들을 보살핍니다.그러나,법을어기는 중생들은 법에 다라, 그 잘못에대한 댓가를 치루어야하지요.그들이 법을 어겼는지 아닌지는 법을 다루는 법관들이 판단합니다. 모두 떳떳한지 아닌지 법의 심판을 받게하세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7-11 오전 10:01:55밤이면 변복하고 고기집에 고기먹고술마시고 아가씨끼고노는 스님들의 세태를보면 사회불량자들을 은닉하고 보호하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것,은닉댓가가 무엇일가 의심된다, 아니면 백조는 백조끼리,,,까마귀는 까마귀끼리인가,,,,? 신성한 종교의 이름까지 유린되는 세상이 개탄스럽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
2008-07-10 오후 12: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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