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군기지 건설 조기추진' 촉구
대양해군은 물론 미래 국방전략을 기치로 제주도에 해군기지 건설이 절실히 요청되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 재향군인회(회장 김영일)는 26일 제주도내 일간 신문에 이와 관련한 성명을 내고 해군기지 건설 주기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제주도에 해군기지 건설추진이 제기된 시점에서부터 국가안보를 위한 해군력 제고는 물론 지역 내 경제활성화를 위해서도 해군기지 건설추진의 당위성을 제기해 온 바 있는 제주도 재향군인회는 이 날 광고형 성명을 통해서도 현재 지역 내에서 대안 없이 맹목적으로 반대를 일삼으며 양분되어 전개되고 있는 논란에 대해서도 우려를 천명하고 정부와 자치도에 대해 조기 가시화를 위한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 날 제주 향군은 '제주 해군기지건설 조기추진을 강력히 촉구한다' 제하의 성명을 통해 '해군기지 건설의 조속한 정상 추진'과 '사회기강이 흔들리지 않도록 도정의 강력한 추진의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다음은 이 날 제주특별자치도 재향군인회가 언론에 발표한 광고성명 전문 내용임.(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재향군인회는 대규모 국책사업인 제주 해군기지 건설과 관련, 최근 반대하는 일부단체와 세력들이 대안 없이 맹목적인 반대활동을 펼치며 사회기강을 흔드는데 대해 우려를 금치 못하며 다음과 같이 제주해군기지 건설에 대한 입장을 재차 천명한다.
◆ 첫째. 제주 해군기지 건설은 조속히 정상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제주해군기지 건설은 강정마을의 유치신청과 제주특별자치도와 국방부의 적법한 절차에 따라 실시되는 국책사업으로 해군기지 건설은 국가안보의 버팀목으로서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된다.
또한 크루즈 복합항으로 인해 서귀포시가 선진 국제화 도시로 도약하게 될 것이다.
◆ 둘째. 정부와 제주자치도는 제주 해군기지사업을 조기에 가시화할 수 있도록 강력히 추진하라.
국가안보정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앙정부는 제주해군기지 건설에 대한 확실한 추진의지를 다시 한번 밝혀라.
제주해군기지는 국가목표, 전략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제주자치도는 무책임한 다수의 중론이 아닌 전문가의 공론에 기초해 중앙정부와 문서상에 담은 내용을 강력히 추진하라.
◆ 셋째. 더 이상 사회기강이 흔들리지 않도록 도정의 강력한 추진의지를 촉구한다.
소수의 과격한 주장에 국가적 중대 사안이 더 이상 흔들려서는 안된다.
제주도정은 국가안보정책 사업이 일관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진실과 거짓, 공과 사, 합법과 불법의 구별을 명확히 하여 강력하고 단호한 정책집행의지를 촉구한다.
◆ 넷째. 도민여러분, 이 나라의 안보가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최근들어 독도와 이어도에 대한 영유권을 둘러싼 주변국들의 야욕이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적법한 절차에 의해 결정된 국가안보정책 사업마저 안된다! 안된다! 그러면 이 나라 안보의 최전선인 군은 어디로 가야합니까? 제주해군기지는 국가안보와 번영을 좌우하는 일입니다.
이제 우리는 반대세력의 불순한 선전선동에 더 이상 현혹되지 맙시다.
제주특별자치도 재향군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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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기지 건설은 우리해양을 지키는"지킴이"역할을 할수 있으며, 최근 우리영해를 침팔하려는 때놈과 왜놈 무리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며 조기에 건설하는 것이 효과를 증대시킬수 있다고 본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8-27 오전 9: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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