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살리기, 국민이 함께 해요'
최근의 금융위기와 관련, 보수단체들이 경제 살리기를 위한 ‘범국민적 고통분담’을 호소하고 나섰다.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625남침피해유족회(회장 백한기)·625참전태극단전우회(회장 이순창)·실향민중앙협의회(회장 채병률) 등 보수단체들과 범죄감시순찰단(단장 심성훈) 등 기타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국가쇄신국민연합’(집행위원장 봉태홍, 이하 쇄신연합)은 5일 프레스센터에서 『경제살리기 국민운동』선포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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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쇄신연합 회원들 외에도 박종균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본부장, 박찬성 과소비추방운동본부 사무총장 등이 함께 했다. 또 새마을금고를 설립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 장경순 전 국회부의장과, 대표적 보수인사인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등도 참석해 격려사 및 축사를 했다.
참가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정부의 11.3 경제난국을 위한 종합대책 발표가 중소기업과 서민 가계를 살리고 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환영한다”면서도 “그러나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장기간의 경제불황으로 인한 대량실업, 가계부채,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폐업 등을 극복해 내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모든 국민이 경제살리기 운동에 동참해 고통을 분담하고 다함께 힘을 모은다면 빠른 시일내에 작금의 경제침체 늪에서 벗어날 것으로 확신한다”며, “국민이 함께하는 ‘경제살리기 국민운동’을 확산시켜 나갈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소상공인·중소기업 살리기 ▶외화 지출 줄이기 ▶에너지 소비 줄이기 ▶노사화합 등을 경제살리기를 위한 ‘4대 국민실천운동’으로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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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동네상권 소비 늘리기 및 직불카드 사용 ▶중소기업 제품 및 우리 농축산물 애용 ▶해외여행 및 고가외제품 구입 자제 ▶개인보유 달러 팔기 ▶승용차 운행 줄이기(대중교통 이용) ▶전기·가스 소비 줄이기(한등 끄기, 난방온도 2도 낮추기) ▶노사 고통 나누기 ▶불법파업 및 거리시위 자제 ▶한미FTA 비준 찬성 등 ‘구체적 실천사항’도 제시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와 공기업도 정부의 경제부양정책에 부응하는 취지에서 경제살리기 국민운동에 동참하고 고통을 분담해야 한다”며, ▶공적자금이 투입된 적자 공기업에 대한 임금 삭감 및 통폐합 등 구조조정 ▶지방자치단체의 이벤트성 행사 자제 및 예산 감축 등을 요구했다.
이날 격려사에 나선 장경순 전 국회부의장은 ‘경제살리기를 위해서라도 안보문제에 보다 신경써야 한다’는 뜻을 피력했다. 특히 지난 정권에서 합의된 ‘한미연합사 해체’ 문제를 원점으로 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보공백을 메꾸기 위해 너무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이다.(자세한 내용은 후속기사 참조)
한편 쇄신연합은 “국민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갖고 다가오는 2009년에는 ‘우리 모두 잘 살 수 있는 행운이 온다’는 확신을 갖도록 ‘행운의 클로버’ 스티커와 배지(위 사진 참조) 부착 운동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http://konas.net/인터넷 안보신문 코나스넷)
김남균 객원기자(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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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살리기는 세계적인 과제인 동시의 대한민국의 제1과제로서 서민생활과 직결됨괴동시에 국민의 생존궝고도 같다고 할수 있는데 이시점에 우리의 경제구조를 튼튼히하여 이후 어떠한 외세가오더라도 이길수 있도록 해줄것을 바랍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1-06 오전 9: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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