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바로 알리기' 카페 탄생!

“(최근) 한 설문조사 기관에서 중고생을 대상으로 6.25설문조사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70%가 넘는 학생들이 6.25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었다. 가장 큰 시련과 위기의 순간을 딛고 이렇게 세계 13위 강대국으로 올라선 대한민국이 이루어져간 근본을 모르고 있다니 너무 안타까웠다. (이에) 6·25가 주는 참된 정신과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깊게 새겨 보고자 (카페를) 만들게 되었다”
“학교에서 6·25를 가르치지 않고 있는 현실 앞에서, 사라져 가는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자”라는 취지로 지난달 20일 개설된 인터넷카페 '아하! 6.25'(http://cafe.naver.com/aha625)가 창립회를 갖고, '6·25 바로 알리기'를 위한 본격적 활동에 돌입할 것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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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저녁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린 창립회에는 유기남 철도참전유공자전우회장, 김현욱(국제외교안보포럼 이사장) 전 국회의원, 대법관을 지낸 정기승 헌변(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 회장, 김진성 서울시 의원, 재향군인회 안보관계관 등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도 보좌관을 통해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밖에 동맹카페 회원들이 함께 했다. <아하! 6.25>의 동맹카페들은 촛불시위 반대 카페로 잘 알려져 있는 노노데모(운영자 곽민호)를 비롯, 전교조없는맑은세상(운영자 김구현)·좋은학교만들기(운영자 이윤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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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남 철도참전유공자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6·25당시 군사 수송 및 피난민 수송을 담당했었던 일을 회고하며, 자신이 보유한 “소상한” 6·25 관련 자료들을 카페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하! 6.25> 카페 매니저인 권세화(필명 스나이퍼) 씨는 이날 행사장에서 배포한 자료를 통해,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 또다시 ‘좌파정권’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를 막기 위한 준비태세를 구축해야 한다는 내용의 주장을 펼쳤다.
권 씨는 차기 대선이 있을 2012년은 ▶전교조의 780만표 좌파 양성 훈련▶작전권 환수(단독행사)에 따른 반미 여론 조장 ▶대학운동권 총학생회의 부활 ▶김일성 탄생 100(주)년 등이 맞물리는 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2012년이 되면 “전교조가 (합법단체로) 인정받은 지 9년, 매해 고교 졸업자가 60만 명인 것을 감안한다면 현재까지 그렇게 교육받은 학생 수가 적어도 540만 명이 되는 것이며, 동시에 이들의 투표권은 아주 중요하게 작용되어질 것”이라며 “2002년, 16대 대선 당시 50만 표의 차이란 바로 이러한 곳에서부터의 실패로 시작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다가올 2012년, 그해는 더 심각한 상황이 주어질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2012년이면 18대 대선이 있는 해”라며 “99년 전교조가 인정받은 이후 전교조 교육을 받은 투표권을 가진 시민의 수가 13년×60만=780만 명 이상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권 씨는 “780만 표가 전교조와 같은 좌파의 손에 모두 넘어간다고 볼 순 없지만 현재의 줄어드는 투표율의 상황과 득표의 차이를 보자면 아주 중요한 문제가 될 것”이라며 “전교조 교육을 받은 학생 수는 늘어나겠지만, 6·25 같이 전쟁이라는 격동의 세월을 몸소 체험한 많은 어른들의 수는 줄어들 것이 분명하기에 문제는 더 커지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 몇 일전 전국 각 대학에서 2009년 총학생회 선거를 하였다. 그 결과 10년만에 다시 운동권 출신의 총학생회장이 나오기 시작했다”며 “꾸준한 전교조의 좌파 양성 훈련과 동시에 대학운동권 총학이라는 행동대원들의 부활로 좌파의 여론 장악은 더 심각해 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울러 2012년은 “김일성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이고 “전시작전권 환수(단독행사) 및 한미연합사 해체”가 진행되는 해이기 때문에, “좌익에게 있어 좋은 기회가 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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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이 주장한 그는, 따라서 “전교조의 좌파양성 훈련에 대한 제재와 광범위한 교육정책의 재고가 필요한 실정”이라며 “동시에 인터넷 여론조작을 일삼는 아고라와 같은 사이트의 강력한 제재, 의식 있는 젊은 청년들을 양성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역설했다.(http://konas.net/ 안보신문 코나스)
김남균 객원기자(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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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바로 알리기 카폐 창립은 기성세대는물론, 전후세대에 아주 잘된 일이라고본다. 컴퓨터 ,인터넷세대들에게 특히 , 6.25에 대해 사실을 정확하게 알릴수 있다는점에서 고무적이라 할수 있다. 전교조에 의해 잘못 알려진 근.현대사를 똑바로 교육이 되었으면하는 바램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
2008-12-08 오전 9: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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