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59돌… 美 노병의 눈물
▲ 2009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서 열린 제59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식에서 미국 참전용사 제임스 메이주어씨가 전장에서 숨진 용사들을 기리던 중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훔치고 있다. 그의 팔목에 찬 ‘전쟁포로(POW), 실종자(MIA)’ 이니셜이 새겨진 밴드가 눈에 띈다.
우리는 이 분들에게 많은 빚을 졌습니다. | |
▲ 제59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식이 2009년 9월 15일 인천시 옥련동 인천상륙작전기념관에서 열렸다. 기념식에 참석한 참전국 용사들과 미군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해외참전용사 들은 상륙작전 당시 주 공격로였던 인천 팔미도 앞 해상에서 헌화를 하며 전우들의 넋을 기렸다. | |
▲ 이름만 남은 戰友여 ! 9월 16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을 찾은 터키 출신 유엔군 참전용사들이 전사자명비 앞에서 6·25전쟁 당시 전우들의 이름을 찾고 있다.(연합뉴스) | |
글.사진 제공 : 김순욱(6·25 진실 알리기 운동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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