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를 찾습니다!
1955년 미 육사 체육교관(Andreu J. Kozar Ph.D )이 당시 미 육사를 방문한 한국군 장교들의 소식 애타게 기다려

55년 전 미 육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자신과 함께 시간을 보냈던 당시 미 육군 장교가 한국군 장교들을 찾고 있어 오랜 시일이 지났음에도 한미 장교간 또 하나의 우정의 디딤돌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1955년 미 육군사관학교(West point) 풋볼선수 출신 체육교관이었던 Andreu J. Kozar Ph.D(사진)씨가 당시 미 육사를 방문한 한국군 장교들과의 연락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Andreu J. Kozar 씨가 찾는 한국군 장교들의 이름이나 인적사항은 전혀 모른다. 다만 알고 있는 것은 자신과 함께 촬영했던 사진 한 장.
별명이 Mr. Exercise라고 불리기도 했던 Andreu J. Kozar 교관은 55년 전 미 육사를 방문한 한국군 중위에서 대위 계급의 장교 40여 명과 우정을 쌓으면서 사진을 촬영하기도 했다.
Andreu J. Kozar는 시간이 더 가기 전에 연락을 바라는 것이다. 당시 홍안의 장교들이었던 이들 중위에서 대위 계급의 장교들은 지금 70대 후반이나 80대 초반의 나이로 보인다. 앤드류씨는 이 사진 속에 포함되어 있는 분들의 연락을 바라고 있다.
연락처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02-416-6450 또는 416-6455 (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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