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L도발 북 강력 응징하라"
홍정식 단장, 국방부 앞에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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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27일에 이어 28일에도 연평도 인근 서해북방한계선(NLL)북쪽 해상으로 해안포를 발사함에 따라 남북간 긴장 수위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 활빈단(단장 홍정식) 단장이 국방부-합참본부 정문 앞에서 시위 기자회견을 가졌다.
28일 오후 1시 반 서울 용산 국방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홍 단장은 국방부는 북한의 NLL 도발을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 날 이명박 대통령으로 분장한 회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진 홍 단장은 "야금야금 우리 영토를 침범하려는 북한 김정일 집단의 야욕을 대한민국 국군은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된다"며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군은 철저한 준비로 김정일 집단의 침략의지를 단호히 분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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