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이중적 태도 진단' 토론회 열린다
송영선 의원 주최, 한국국방연구원 백승주 소장 등 각계 북한 전문가 발제
북한은 지난달 말 NLL 인근 해상에서 해안포 및 방사포 사격 도발을 가하는 한편, 2월 초에는 금강산∙개성관광 재개를 위한 실무회담으로 이중적 태도를 보여왔다.
이러한 북한의 의도와 원인을 분석하고 北의 정치, 경제, 사회 변화의 흐름을 짚어보는 토론회가 오는 19(금)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송영선(친박연대) 의원의 주최로 열린다.
송영선 의원은 “이번 정책 토론회는 북한의 체제변화와 한반도의 정세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은 물론 통일을 대비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아울러 이날 토론은 북한문제와 관련해 전문가로 손꼽히는 각계 전문가들이 발제한다.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 백승주 소장,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개발협력센터 조명철 소장, 통일연구원 북한인권연구센터 박영호 소장, NK지식인연대 곽명일 센터장, 통일연구원 통일정책연구센터 조민 소장이 발제한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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