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2주년: 좌익척결이 핵심 과제!
이명박 중도정부가 공식적으로 출범한지 어언 2년이 지났다. 세계적 경제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북한에 쉽게 끌려가지 않고, 좌익세력의 반란에 타도당하지 않은 이명박 정부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긍정적 평가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가 선명한 반란세력인 남한의 친북좌익세력에 아직도 미거적거리면서 끌려다니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와 더불어 불만이 없지 않다. 국민들에게 친북좌익세력의 반란적 도전을 선명하게 알리고 난 뒤에, 대한민국의 정예 치안공안당국을 활용해서 좌익세력을 제압하지 못한 이명박 중도정부의 허리멍덩한 국정운영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불만이 생긴다. 광우난동사태 이후에도 호시탐탐 반란극을 노리는 친북좌익세력을 방치한다는 불만이...
물론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10년 동안에 한국사회가 너무 깊숙히 좌익화 되어서 이명박 정부는 쉽게 운신하기 힘들 것이다.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자 말자, 좌익세력의 반란극인 광우난동사태에 직면해야 했던 것도 모든 국민들이 파악하고 이해하고 있다. MBC를 비롯한 방송들을 장악한 남한의 좌익세력은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당선된 이명박 대통령을 축출하고 민주정부를 타도하고 자유민주체제를 전복하기 위해서 광우난동사태라는 군중폭란을 '촛불문화제'라는 이름으로 미화해서 주도면밀하게 연출했다. 이념을 포기했다고 공언한 이명박 정부는 출범하자 말자, 좌익이념에 기초한 친북좌익세력은 반란적 도전을 감행한 것이다. 좌익언론인, 좌익법조인, 좌익교육자, 좌익종인들의 도움을 받아서...
하지만 이명박 중도정부를 대적한 그런 군중폭란에 대해 지금도 어떤 교육단체, 언론기관, 사법기관, 정부기관도 침묵하고 있다. 반란을 반란으로 말하고 심판할 국가의 기관이 없다. 청와대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공공기관 중에 분명하게 반란극이라고 판단해서 비판하고 심판하는 권력기관이 보이지 않는다. 외국에서 객관적으로 보면, 분명히 정권타도를 위한 군중반란극인 광우난동사태를 치밀하게 연출한 좌익세력의 군중폭란 연출자들은 법원, 방송, 정당의 철저한 비호를 받으면서 모두 경미한 법적 처벌을 받고 면죄부를 받았다. 광우난동사태를 이명박 축출을 위한 반란극으로 규정하지 않는 한국사회의 정치적, 사법적, 언론적, 종교적 풍토는 우익세력에 대한 좌익세력의 승리로 규정할 수 있다.
중도를 선언한 이명박 정부는 지금도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와 여당과 국민들을 적대세력으로 규정하는 친북좌익세력에 휘둘리고 있다. 4대강 정비사업, 미디어법 논란, 세종시 수정을 놓고 좌익세력과 좌익세작으로부터 정부가 겪고 있는 오늘낳의 곤란과 혼란은 이명박 중도정부의 한계를 선명하게 증거한다. 오늘날 한국사회의 불필요한 갈등과 혼란은 모두 친북좌익세력의 정치적 꼼수와 공작에 의한 것인데, 아직도 이명박 중도정부의 핵심부는 이런 좌익세력의 반란적 도전을 분명히 개념 규정해서 국민들에게 홍보하여 지원을 구할 정신적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보인다. 중도노선으로 악랄한 좌익세력을 제압하지는 못할 것이다. 좌익반역세력은 우익애국세력만이 제압할 것이다.
이명박 정부의 핵심부가 이념을 경시하고 중도를 고집하는 한, 국가와 국민에 도전하는 좌익세력의 핵심부를 국가의 공권력이 때리지는 못할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지금 "왜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국민에 대적해서, 좌익세력은 대한민국에 갈등과 혼란을 조성하느냐? 국정운영의 핵심적 과제를 좌익세력척결로 삼겠다. 그것이 중도실용의 진정한 핵심이다. 안보와 법치가 무너지면, 경제적 번영은 아예 불가능하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안녕과 번영에 장애가 되는 친북좌익세력은 제압하겠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국민들에게 전달해야 할 것이다. 좌익세력의 준동은 이명박 중도정부의 허리멍덩한 정치노선에 기인된 것일 수도 있다. 이명박 정부의 중도노선이 법원의 판사들까지 좌익세력을 편드는 판결을 내리게 만드는 핵심요인이 아닌가?
2010년 2월 25일 오늘은 집권 중반을 이명박 대통령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날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집권 중반기 소명은 좌익척결이어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그나마 중도와 좌익 세력들이 설치는 정치판에서 최소한의 합리적인 판단을 견지하는 정치인으로 보인다. 박근혜의 정치행각은 지금 좌익세력에게 노리개, 도우미, 기쁨조의 역할을 넘어서지 못 하는 것으로 우익애국진영이 판단하고 있다. 비롯 이명박 대통령 주변에 지금도 중도의 이름으로 우익애국진영을 경시하는 비실용적 측근들이 번성해있지만, 그래도 이명박 대통령이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중심을 잡아서 대한민국의 좌경화는 일시적으로 중단된 것 같다. 최근 좌익세력의 반란적 깽판이 기가 꺾이는 것은 이명박 정부의 보이지 않은 성과로 평가하고 싶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더 분발해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특히 남북관계에서 좌익노선을 경계하고 우익노선을 견지해야 한다. 김대중-노무현 좌익노선을 흉내내면, 반드시 자멸할 것이다. 김정일 추종세력은 지금 이명박 정부의 안팎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이념을 포기하고, 중도를 선언하고, 그리고 북한에 굴종적인 국정운영을 강요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좌익이념에 취해서 대한민국의 자멸을 압박하는 친북좌익세력의 세작들을 이명박 대통령은 멀리 해야 한다. 이명박 정부와 국가와 국민에 선명한 적대세력은 김정일을 비호하는 남북한 좌익세력이다. 이념전의 전선이 이렇게 선명한데, 이념을 포기하고 중도를 선택한 이명박 중도정부는 좌익세력을 무기력하게 방어할 수 밖에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우익애국전사가 되어야, 경제적 번영과 남북한 자유통일을 성공시킬 수 있을 것이다.
집권 중반기가 시작되는 오늘, 이명박 대통령과 그 측근들은 대한민국에 대적하는 좌익세력을 제압하는 것을 치안확보, 국방강화, 경제번영, 자유통일의 핵심적 과제로 선언하고 추진해야 할 것이다. 국가기관,언론기관, 사법기관, 종교기관, 교육기관, 시민단체 등에 침투해서 이명박 정부의 성공을 방해하는 좌익분자와 좌익세작들은 이명박 정부는 총력으로 색출해서 퇴출시켜야 한다. 좌익세력의 핵심분자들은, 정상적인 이성과 양심을 가진 국민이 아니라, 한민족의 공적(公敵)인 김정일의 앞잡이임을 이명박 대통령은 명심해야 한다. 집권 3년째 날에, 이명박 대통령이 확실한 자유민주주의 수호전사이길 바란다. 반란적 좌익세력을 제압하는 이명박 정부의 승승장구를 구경하고 싶다.(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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