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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교육감을 퇴출 시켜야 할 여덟 번째 이유

민중혁명 전당이 될 혁신학교
Written by. 이계성   입력 : 2011-03-03 오후 5: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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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익교육감과 전교조가 꿈꾸고 있는 혁신학교는 민중혁명의 거점 학교다. 민중민주주의 교육 실현, 교육과정 특성화 다양화, 문예부흥, 협력수업, 성장발달 중심의 평가, 인권존중․체벌금지․평화교육, 빈곤위기학생 안전망 강화 등을 강조하고 있는 혁신학교는 사회주의혁명을 위한 학교이지 실력배양이나 진학지도를 하는 학교가 아니다. 교육과정도 자유롭고 자율학습 보충수업 같은 방과 후 학력 신장교육도 없다 모든 것을 학생들 자율에 마껴 학생 마음대로 하도록 자유방임하는 학교다. 복장 두발을 간섭받지 않고 자신이 자율적으로 학습을 선택하고 예체능을 즐기며 신나게 노는 학교다. 미성숙한 아이들에게 이상주의를 외치며 자유와 방종만을 길러 준다면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해 갈지 뻔하다. 무한경쟁시대라는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 “공부 안 해도 되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다.”는 달콤한 유혹으로 아이들을 혁신학교에 끌어들여 좌익혁명선동대로 키우겠다는 것이다.

  개방형 자율학교는 특목고와 자립형 사립고 등이 입시위주 명문고로 변질되고 있다는 여론에 따라 이의 대안으로 전인교육을 실현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학교다. 그러나 혁신학교의 전신인 자율학교가 모두 실패로 끝이 났다.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개방형자율학교나 혁신학교나 입시교육대신 전인교육 한다는 차원에서는 같다. 그러나 자율학교는 전교조 앞세워 민중혁명교육을 하지 않지만 혁신학교는 민중혁명교육 거점학교로 육성하려는 것이다. 혁신학교를 전교조 민중혁명학교로 만들려거든 학생들에게 학교 선택권부터 주어야 한다. 곽노현은 자기 아들은 외고를 보내서 경쟁교육을 시켜 명문대에 진학시키고 서민층 거주 지역에 혁신학교를 세워 서민층 아이들에게 진학포기하고 민중혁명교육을 시키겠다는 것이다.

  혁신학교는 전교조의 민중혁명 거점학교

  곽노현의 핵심 선거공약은 무상급식과 혁신학교였다. 그는 "경쟁 위주의 낡은 교육 틀을 바꿔 창의성과 인성(人性)교육, 적성교육을 앞세우는 혁신적 학교를 만들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선 낙후된 지역에서부터 그런 학교를 집중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곽노현은 창의성이나 인성·적성 교육을 위해 혁신학교를 증설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창의성 인성적성 교육은 모든 학교가 당연히 추구해야할 교육이다.

  새 학기 서울에 23개 ''혁신학교''가 생겼다. 18개는 기존 학교를 혁신학교로 지정한 것이고 나머지 5개는 새로 문을 여는 신설 학교들이다. 이 신설 혁신학교에 새로 부임하는 교사의 절반, 많게는 80% 이상을 전교조 교사들로 발령 했다. 강동구 선사고의 경우 발령 교사 19명 중 84.2%인 16명이 전교조 교사다. 비전교조교사 1명과 교장·교감을 제외하면 모두 전교조 교사다. 사실상 ‘전교조 학교’가 등장한 것이다. 서울 전체 초·중·고교 전교조 교사 평균 비율은 7.9%이고 전국 평균은 11.2%이다. 곽노현이 혁신학교에 전교조 교사를 대거 배치한 것은 학교 운영을 사실상 전교조에게 마껴 민중혁명의 거점학교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실제로 곽노현은 지난해 “전교조와 한국교총 교사 비율이 각각 100%인 학교를 만들어 누가 경쟁력이 있는지 보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학업성취도 평가 반대, 체벌 금지 등 전교조와 정책 기조와 같이하는 곽노현이 학교를 전교조 교육 실험장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곽노현이 ''경쟁위주 낡은 교육''을 없애기 위해 혁신학교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나 곽노현이 경쟁위주 낡은 교육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는 학교는 대부분 강남에 있다. 그런데 강남3구(강남 서초 송파)에는 혁신학교를 하나도 허가하지 않았다.

  교사들은 교육여건이 좋은 강남 8학군을 선호하고 있다. 그런데도 전교조 교사들은 서민층이 몰려 사는 지역에 신설된 혁신학교에 대거 지원하여 혁신학교를 점령했다. 어느 전교조 교사는 교장에게 다른 학교 전보를 신청해놓고 있다가 갑자기 혁신학교로 지원을 바꿔 발령을 받기도 했다고 한다. 혁신학교가 ‘전교조 거점 학교’ ‘좌익혁명전사 양성소’라는 비판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학교 선택권이 없는 평준화지역에서 민중혁명의 거점학교에 배정받은 학생들은 하소연할 길이 없다. 결국 그 피해는 서민층층 자녀들에게 돌아가게 된다.

  곽노현은 민중혁명위해 학생은 안중에도 없고 교육 공급자 중심의 불합리하고 위험한 교육실험을 하고 있다. 혁신학교를 전교조에 장악시켜 민중혁명 거점학교로 만든다면 학생들에게 학교 선택권을 돌려 줘야 한다. 학생들이 곽노현 민중혁명교육의 노리개가 아니다.

  그동안 전교조가 강남에 가서는 학부모들의 감시 고발이 심해 아이들에게 의식화교육을 하지 못했던 곳이다. 그래서 서울변두리 어려운 지역에 전교조가 뿌리를 내리고 아이들에게 의식화교육을 시켜왔다. 곽노현의 혁신학교도 서민층이 사는 지역에 설립하여 아이들에게 가진 자에 대한 증오심을 심어 주는 계급투쟁교육과 의식화교육을 통한 민중혁명교육을 시키겠다는 것이다. 곽노현과 전교조가 합작으로 계획한 좌익혁명전략 전술이 먹혀들어가는 서민층 지역부터 점령하여 민중혁명교육의 거점을 확보하고 점차 확대 해가겠다는 것이다. 서울의 1200개 초중고 중에서 곽노현이 임기 안에 1/4이나 되는 300개의 혁신학교를 만든 다는 것이다. 곽노현 교육감 8개월 만에 서울 교육이 민중교육혁명의 거점 학교로 변해가고 있다. 결국 서민층 아이들을 혁신학교를 통해 민중혁명의 전위대로 키우겠다는 것이다. 서민층 아이들이 곽노현 민중혁명교육의 희생제물이 되고 있다. 곽노현을 국민소환제로 퇴출시켜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konas)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 대표/자유대한 지키기 운동본부공동대표)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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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웅(ktu8786)   

    나라 다망하고 지놈들이 죽기전까지 사탕발림하다가 몰매맞아 죽일놈들 풍전세류들 ..살살 꼬셔놓고 나몰라라 쳐죽일놈들 서울시민들을 거지로 몰아넣고 잘해준다고 꼬시는놈 나라 생각은 안중에도 없고..지가 번돈은 땅속에 묻어놓고...</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1-06-19 오후 6: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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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웅(ktu8786)   

    빨갱이 좌파를 영원히 몰아 내야한다 나라를 좀먹고 포플리즘 될때로 되라하고 망해도 책임없는 좌파 진보는 뻐꾸기 좃똥을 먹고 태어난놈 쇠파리 유전인자를 갖고 태어난놈 테어나지 말아야 할놈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1-06-19 오후 6: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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